[Hoàn thành]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tôi nuôi cáo.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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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Câu chuyện của bạo chúa (Nỗi ám ảnh phim truyền hình lịch sử) Jungkook, Jimin, Taehyung, Yoongi



김태형
여주야....


김여주
태형오라버니!....

여주와 태형은 어렸을때 부터 혼인을 할 사이로 유명하였다

여주는 여판사집딸 장녀이고 태형이는 태예조판사아들 장남이었다

둘은 처음 본순간 첫눈에 반해서

서로를 좋아하며 사랑하며 살고있었다

그리고 얼마뒤 혼인날짜도 잡혔다

그런데....그사이를....가라놓는 한사람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박지민

이나라의 세자이자 곧 왕이 될사람

여주가 세자를 처음 본것이..

과거로....

이 근처를 걷고있던 여주

그때 어디선가 사람의 비명소리같은 소리가 나 그쪽으로 간 여주


김여주
저기.....


박지민
누구냐?

날 차갑게 마주한 지민


김여주
저기....많이 다치신것같은데......


박지민
괜찮다....아!


김여주
제가 치료해 드리겠습니다


박지민
그럼 고맙겠구나


지민이의 상처

치

치료

치료중

치료중.....


박지민
낭자 그대의 이름이 무엇이냐?


김여주
전 여판사 딸 장녀 김여주라고 합니다


김여주
그럼 ....그쪽은 뉘신지?....


박지민
난......이나라의 세자 박지민이다

여주는 놀랐다


김여주
헉...송고하옵니다

여주를 얼른 고개를 죽여 인사를 하고 밑의 땅만 보고있었다


박지민
아니다....송고할필요없다


김여주
네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여주오라버니
여주야! 왜 이제 오는것이냐!

아버지께서 걱정하고 계신다


여주오라버니
들어가 보거라


여주아버지
여주야! 아비가 걱정했잖니


여주아버지
제시간에 들어오라고


여주아버지
요즘 새상이 얼마나 험한데


김여주
네 아버지


작가의힘이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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