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ù thủy
Cuộc trò chuyện riêng tư của tác giả

61b1e21da16f259f949d19b66392ffb3
2018.12.05Lượt xem 347


윤리다사랑
어.... 음....


윤리다사랑
안녕하세요! 독자분들!


윤리다사랑
그동안 계속 에피소드를 쓰며 항상 하고 싶었던 말들을 하려해요.


윤리다사랑
일단 저는 11/19 이때 이 작에 프롤로그를 냈고, 이 작도 저의 많은 작들처럼 그냥 조용히 뭍혀가는 구나 싶었죠...


윤리다사랑
근데 24일쯤이였나? 그때부터 댓글수랑 조회수가 늘더라구요....


윤리다사랑
지금 2018년 12월 6일 오전 12시 25분에 프롤로그에 댓글은... 어..



윤리다사랑
60개가 넘더라고요...


윤리다사랑
진짜 댓글이 많이 달려서 신기했습니다.


윤리다사랑
그리고 저는 추착작품에서 쭉 다른 작품들을 둘러보고 있었죠,


윤리다사랑
한 22개쯤에 이게 있는것도 신기했구요..


윤리다사랑
그냥 이걸 하면서 제가 그동안 해보지 못한 경험들을 많이 해본것 같습니다.



윤리다사랑
조회수도 1300이 넘었던데...



윤리다사랑
감사합니다.....


윤리다사랑
정말 그동안 팬픽은 10개 이상쓰면서 잘되는게 없길래 많이 힘들었는데, 여기서 감동도 많이 받았구요.


윤리다사랑
부족한 제글을 재밌게 봐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윤리다사랑
언제나 열심히 글쓰는 윤리다사랑이 될께요. ((히


윤리다사랑
감사합니다.

힛 어색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