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tôi nuôi cáo.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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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Những cậu chủ trẻ của dinh thự nơi tôi làm việc lại chính là thần tượng yêu thích của tôi, BTS?!



민윤지
*근데 너 그거 알아??

아빠
*무..뭐!!!!!


민윤지
*나 자살시도하고 자해까지 했다??(눈물 주르륵


민윤지
*너무 인생이 좇같고 내가 살아야 될 가치가 없는 것 같아서 자살시도 했었지ㅋ


민윤지
*그게 너 때문이야 이 병신새꺄


민윤지
*근데 아무리 목을 매도 안 죽더라 참 끈질겨 나도ㅋ 씨발


민윤지
*그래서 과다 출혈로 죽을려고 바코드를 엄청 찍었지


민윤지
*근데 피가 너무 안 나와서 또 실패였지ㅋ


민윤지
*근데 내가 죽으면 윤기가 너무 불쌍해 지잖아 안 그래??

아빠
*.....


민윤지
*대답 안하냐 씨발쌔꺄

아빠
*이게 어디서 아빠한테 대들어!!!!!


민윤지
*닥쳐.

아빠
*(쫄음)....


민윤지
*내가 죽으면 내가 맘 편하고 나는 안 맞아도 되니까 너무 좋지


민윤지
*근데 내가 죽으면 니가 또 때릴 사람 없다고 윤기 때릴 것 같아서 안 했지ㅋㅋ 나 때리는 건 괜찮아도 윤기는 내 하나 뿐인 동생이라서말야ㅋㅋ


민윤지
*내가 자해 한 거 아직 남아 있어 새꺄


민윤지
*내가 어제까지도 바코드를 찍었거든 씨발놈아


민윤지
*너는 클럽에서 여자랑 술먹고 노느라 못 봤겠짘ㅋㅋㅋㅋ


민윤지
*근데 내가 가출한 이유는 뭔지 당연히 알겠지 안그래???

아빠
*.....


민윤지
*대답하라고 병신 새끼야!

아빠
*몰른다 새꺄


민윤지
*새꺄??? 이번만 넘어갈께 후.....


민윤지
*그거 너 때문이야ㅋ 너한테 맞고 평생을 그렇기 사느니 나오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


민윤지
*근데 니 통장에 돈 5억이나 있더라? 그렇게 돈이 많으면서 돈을 가져가ㅋ 나도 똑같이 할께 이돈 잘 쓸께ㅎ?

아빠
*언제 가져갔어!!!


민윤지
*너는 이제 나랑 생판 남이고 만날일은 없겠지만 만나도 아는 척 하지말자 씨발새끼야?


민윤지
*사이코에 병신에 돌아이에 씨발놈에 완벽한 가정폭력과 학대범씨?

아빠
*자 잠만!!!!!

뚝

뚝_

뚝

뚝_

작가
오늘은 여기까지!

작가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