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ản sao trang Seventeen💎
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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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
Thành viên trẻ nhất trong tổ chức là ông chủ.


특별편 🙌 _ 01

시작합니다 ! ( 어떤 내용인지는 다 보고 이해하길 😏 )

“쭌사랑해” 님 소재입니다 😀 ( 투표 🐽🐽 편을 보고 와주세요 )


드르륵 _


이찬 L.D
...

찬은 힘없는 얼굴을 하고 ,

자신의 자리에 앉았다 _

그때 ,

촤아악 - ]


이찬 L.D
... 아

찬의 온몸은 젖어있었고 ,

주위에서는 낄낄대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학생 (들)
앜ㅋㅋㅋㅋㅋ / 미친 , 개웃겨ㅋㅋ / 야 .. 좀 불쌍하지 않냐 ? / 야 그런말 하지마 , 왕따 당할려면 어떡할려고

지금 저 사람들은 ,

찬을 끌어내릴려고 할것이다 _

아니 ,

찬을 더이상 떨어질수 없는 밑바닥에 던져두고 ,

찬을 짓밞고 자신이 위로 올라가려고 애쓰겠지 _


이찬 L.D
하 ....

학생 (들)
존나 재수없는 년 ; ㅋㅎ

학생 (들)
인정 ㅋㅋ


이찬 L.D
....

쟤들은 왜 날 괴롭히는걸까 ,

내가 그렇게 미운가 ..?


이찬 L.D
... 너 , 너희들


이찬 L.D
내가 뭐가 싫어서 그러는거야 ...?


이찬 L.D
도대체 .. 왜 나한테 이러냐고 ... !!

찬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졌다 _

자신이 아까 맞은 물 때문에 물이 떨어지는 건지 ,

그냥 ... 눈물이 나는 건지 구분이 안 갔지만 _


그게 찬의 마지막 반항이자 ,

찬이 “그것”을 다짐한 계기가 되겠지

학생 (들)
허 ..? 너 어이없다 ?

학생 (들)
야 ㅋㅋ 내가 요즘 너 봐주니깐 , 나댄다 ?

학생 (들)
야 , 그냥 이번에 한번 밞아주자 ㅋㅎ

학생 (들)
좋지 ; ㅋ


달칵 _

쾅 _ !


이찬 L.D
으윽 ... !!

그 악마같은 눈을 한 아이들은 ,

찬을 바닥으로 내동댕이 쳤다 _

학생 (들)
얘들아 ? 그냥 가지고 놀아 ㅎㅋ

제일 대장 같아보이는 애가 ,

명령을 내렸고 아이들은 그것에 따랐다 _




이찬 L.D
어윽 ......

털썩 _

찬은 “살려주세요” 이 한마디도 못하고 쓰려졌다 _

학생 (들)
ㅇ.. 야 , 얘 쓰려졌어 ......

학생 (들)
괜찮아 , 가자


쓰려진 찬의 몸에는 차마 입으로 말할수 없는 상처와 ,

자해 자국들이 있었다 _

그걸 발견한 사람은 ,

없었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보고도 지나쳤겠지


오후 10:30

이찬 L.D
으으 .....

찬은 겨우겨우 자신의 희미한 ,

생명끈을 붙잡고 일어났다 _


이찬 L.D
형 .....

달칵 _

경비아저씨
... 엇 , 학생 ?!


이찬 L.D
아 , 아저씨 ....

결국 , 혼자인 찬을 발견한건

경비아저씨였다 _


아저씨는 찬의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고 ,

찬은 무사히 집까지 갈수 있었다 _


이찬 L.D
감사합니다 , 아저씨 ( 꾸벅 _

경비아저씨
뭘 ~ 집에 들어가서 편히 쉬어 ~


이찬 L.D
네 .....


띠디디디딕 _

철컥 _


이찬 L.D
형아 ....?

조용 —

아 , 역시 .. 아직 안 들어왔구나 ,

라고 찬은 생각했겠지 _


이찬 L.D
하아 ....


달칵 _


이찬 L.D
.....

오늘도 , 찬은 일기를 적는다 _

매일매일이 끝인것 처럼 ...


이찬 L.D
.... 다 적었다

드르륵 _

찬은 서랍을 열고 뭔가를 먹었다 ,

그건 바로

수면제

찬은 어느순간부터 수면제 없이는 살 수 없었다 _

그러다 , 문득 든 생각


이찬 L.D
‘ 내가 ... 이걸 먹고 죽으면 안돼나 ? ‘

찬은 수면제를 한움큼 집어들었고 ,

그걸 다 먹어버렸다

울면서 _



띠디디딕 _

철컥 _


이지훈 L.H
하아 .. 힘든 하루였어 ....


이석민 L.S
찬이는 .. 자겠지 ?


이지훈 L.H
당연하지 .. 지금 시간이 몇신데


이석민 L.S
그렇겠지 ?


이지훈 L.H
그래 , 얼른자자



다음날 _


이지훈 L.H
하암 ...


이석민 L.S
뭐지 ..? 찬이 안 깼는데 ?

늘 , 맨처음으로 일어나던 찬이가

안 일어난걸 본 석민은 의아해 했다 _


이석민 L.S
뭐지 ..?


이지훈 L.H
내가 깨울게 , 기다려


이석민 L.S
아아 , 응



달칵 _


이지훈 L.H
찬아 ?

뭔가 온기 없는 방에 ,

지훈은 불안한 느낌이 들었다 _


이지훈 L.H
이찬 ..? 이찬 !!

지훈은 찬을 깨우듯 흔들었다 ,

아니 .. 정확히 얘기하자면 ,

좀 더 세게 흔들었겠지 _


이지훈 L.H
찬아 ..? 이찬 !!

그때였다 ,

툭 _

찬의 손이 힘없이 떨어졌고 ,

지훈은 찬이 죽었음을 짐작할수 있었다 _


이지훈 L.H
ㅇ.. 아니야 ... 그럴리 없어 .....

지훈은 찬의 죽음을 부정하듯 ,

찬의 심장쪽에 귀를 대봤고 ,

당연하게도

찬의 심장은 멈춰있었다 _




조용한 장례식장안 ,

아니 , 정확히는

수군거림이 있는 장례식장 안이었다 _

하지만 ,

눈물소리 하나 없는 장례식장 안이겠지 _

친척 ( 들 )
왜 쟨 자살을 했데 ; / 그러게 불길하게 말이야 / 어쩐지 저 쪽 애들은 별로 정이 안가나 했어 ~


이지훈 L.H
.....


이석민 L.S
.... 저기요 ,


이석민 L.S
고모들 ? 좀 조용히 해주십시오

친척 ( 들 )
어머어머 , 얜 누굴 닮아서 말버릇이 ...!!


이지훈 L.H
( 찌릿 _ )

친척 ( 들 )
흠흠 ... ;


권순영 S.Y
지훈 , 괜찮아 ?


이지훈 L.H
.... 응 , ㅎ

지훈의 웃음은 ,

쓸쓸하면서도 슬픈 감정이 뒤석인 감정 이겠지 _


권순영 S.Y
...... 알겠어




찬의 장례식이 끝나고 ,

지훈은 찬의 방에 들어왔다 _


이지훈 L.H
... 찬아 .....


이지훈 L.H
너 .. 왜 그렇게 간거야 .....?

지훈은 찬의 대한 그리움과 ,

원망을 토해내면서 허공과 이야기하고 있었다 _

그때 ,


이지훈 L.H
어 ...?

지훈의 눈에 들어온것은 다름아닌 ,

“일기장” 이었다 _

지훈은 뭔가에 이끌이듯 ,

그 일기장을 한장 , 한장 .. 펼쳐보았다 _

거기엔 , 자신이 몰랐던

찬이의 상처들이 가득했다 _


이지훈 L.H
흐읍 ... 끄흑 .... 흐 , 윽 .... 찬아 .....


이지훈 L.H
찬아 ....!!!

지훈은 장례치를때도

눈물을 보이지 않을 만큼 강인했지만 ,

그건 아니였나보다 _


그날 ,

집안에는 통곡소리 밖에 들리지 않았다 _



안녕하세요 !

작가입니다 >~<

특별편이라고 써 놓고 ,

망작을 싸질러버렸네요 😭

죄송합니다아 ... 🙏🙏

그럼 손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