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ó một loài hoa mà tôi muốn bảo vệ.
Tập 8 (Tên khốn)

07SHP
2019.11.04Lượt xem 170


김태형 TH
" YJ딸이라고 ?! "


박지민 JM
" 어, 어.. (당황 "


김태형 TH
" 허 ㅋ 우리가 왜 ? YJ 딸까지봐야돼지 ? "


김태형 TH
" 유부녀 데리고 있었던 것도 싫었는데 ㅋ "



김태형 TH
" 이제는 죽이고 뺏고하는 이곳에서 목숨이두개여도 모자랄판에 뒤질지도 살지모르는데 애를 데리고와 ?! "



박지민 JM
" ...ㅋ 야이 시발 새끼야 , "


박지민 JM
" 난 뭐 ,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줄알아 ?! "


박지민 JM
" 나도 싫어 ! 근데 YJ가 너무 불쌍하잖아 ..! "

꼬옥 -


박지민 JM
" !? "


남아른
" 아찌들.. 쨔우지마여... (울먹 "


남아른
" 아른이가 미야녜여... 아르은이가..아르니가.. "


남아른
" 쟈모테쎠여... "


박지민 JM
" ... 괜찮아 ㅎ아른아 "


박지민 JM
" 아저씨들 아른이때문에 싸우는거아니야 ㅎ "


박지민 JM
" 저 - 기가서 사탕 먹구있어 아저씨금발갈게 :) "


남아른
" ( 끄덕 ) "


박지민 JM
" ... 넌진짜.. 쓰레기새끼야 "


김태형 TH
" ... "

태형이시점

나도안다 내가 쓰레기새끼인거

누구는뭐 진짜그런 마음인줄아나 ?

나도 우리가 꼭지켜주자고 , 보둠어주자고

그렇게 말하고싶은데.. 난 미웠어,

여주도 , 지민이너도

차라리 뺏기는것보다는 그냥 난...

쓰레기 새끼로살래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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