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ó một kẻ tâm thần sống cạnh nhà tôi.
Chúng tôi xin thông báo với quý vị những điều sau đây.

슙짐꾹태홉슈민
2019.07.17Lượt xem 175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벌써 이야기의 초반 내용이 다 끝나가네요..ㅠ

작가
요즘 별테도 많고 읽는 분들은 많은데 댓글 안다시는 분들이 많아서 슬퍼요..ㅠㅠ

작가
그래서 제가 약간의 묘책을 생각해봤습니다.

작가
댓글이 10개 이상 달리면 다시 연재 시작하도록 할게요.

매 화마다 10개 이상 달리는 날에 다음 화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