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ó một kẻ tâm thần sống cạnh nhà tôi.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벌써 이야기의 초반 내용이 다 끝나가네요..ㅠ

작가

요즘 별테도 많고 읽는 분들은 많은데 댓글 안다시는 분들이 많아서 슬퍼요..ㅠㅠ

작가

그래서 제가 약간의 묘책을 생각해봤습니다.

작가

댓글이 10개 이상 달리면 다시 연재 시작하도록 할게요.

매 화마다 10개 이상 달리는 날에 다음 화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