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ây là bộ phim của tôi

투바투바
2020.09.24Lượt xem 310


자리 선정이 끝난후


김유정
(ㅁㅊ.... 오늘 무슨 일 있나 무슨 놀라는 많아)


김유정
(범규가 부자집 아들이지 아는 연준이는 부반장 에다가 이제는 살다살아 연준이랑 짝궁이 되고...)

과거


연준
(유정이 한테 다가간다)


연준
야 김유정 수빈이는 반장이고 나는 부반장이다


김유정
ㅇㅓ어알아서 (숙제를 하며)


연준
(듣고 있는 거겠지?)

현재


김유정
하...


연준
모냐 왜 한숨쉬냐 나랑 같이 하기 싫어?


김유정
아니.....(모야... 내가 한숨을 쉬든 말든 몬 상관이야)


연준
그럼 한숨 쉬지 마 알아냐?


김유정
우웅.....(이번 생활은 망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