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Cuộc trò chuyện hàng ngày của anh chị em Min
PurpleH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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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un
Đây là bộ phim của tôi



김유정
(누가 도련님 이지?)


김유정
혹시 휴닝아 실례가 되는 말이지만 혹시 이거 너 차야?


범규
실례되는 말을 왜 하냐


범규
그리고 휴닝카이 차 아니고 내차야 오해하지마


김유정
아.... 알아소...(모야... 나는 휴닝카이 한테 물어 봤는데)


휴닝카이
맞앙맞앙 범규가 엄척 큰 집에 살아 한... 100평 좀 넘을걸?


휴닝카이
막 엄척 으리으리 흐고 있자나 크ㅡㅡ 정말 갈때마다 놀라워


김유정
와 정말?!(여기 이 동네 엄청 큰집을 보기는 봤는데... 그게 범규네 집이었네..)


범규
크음.....


김유정
근데 그럼 휴닝이는 범규랑 같이 살아?


휴닝카이
아닝아닝 부모님끼리 친구라서 어렸을 때부터 봤거든 그래서 같이 차 타서 가는 구아 ㅋㅌㅌㅌ


김유정
아... (그래서 그렇게 친했구나)

기사
도착 했습니다


휴닝카이
아저씨 감사합니다


범규
다녀올게요


김유정
저도 감사합니다

기사
네~ 수업 열심히 들을세요


담임선생님
전학생이 왔으니 다시 자리를 정학 거예요


담임선생님
실장 부실장 나와서 자리 배치 하고 있어


수빈
네

???
네


김유정
(그러고 보니까 실장은 수빈인데 부실장은 누구지?)


수빈
얘들아 우리 저번처럼 자리를 정학래 아니며 새로운 방식대로 할래?

학생1
원래대로 하자

???
그럼 원래 대로 하는거다


김유정
(잔만 얼굴이 안 보여)


김유정
(어! 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