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ần này, chúng ta là người chiến thắng.

Tập 34°

그렇게,

1달 후 _

BEST 바와 Shine 바의 경쟁의 첫 번 째 결과가 나오는 날이 다가왔다.

과연 어떤 바가,

최고 매출을 달성했을까 ?

기사 .

6개월동안의 영업을 마친, BEST 바와 Shine 바.

둘 다 최고의 바이지만, 이번의 승리는

Shine 바 이다 .

그동안 꾸준히 좋은 성과를 이루며, 성장해 왔지만 승리는 단 한번도 없었다.

그러하여 Shine 바의 인기는 더욱 상승했고, Best 바는 하락하였다.

아침부터 여주에겐 전화가 왔다.

대표님, 김태형, 전정국.

그래도 여주는 일어나자, 먼저 대표님께 전화를 걸었다.

Rrrrrrrrr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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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하아아아아암 _ 여보세요오....

대표

- ㅎ, 방금 일어났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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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ㅇ,아...네..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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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근데 아침부터 무슨 일이시죠......

대표

- 아직 기사 못 봤나?

대표

- 이번 결과, 잘 나왔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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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결과라......무슨 결과ㅇ,

헐....,

혹시 우리 바랑...그 개같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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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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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어떻게 나왔어요...?

대표

- ㅎ 수고했다, 윤여주 바텐더

대표

- 남은 6개월도 수고해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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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진짜로.....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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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이긴거예요....? 진짜로요....?

대표

- 어어ㅎ

대표

- 다른 애들한텐 말해뒀으니까, 걱정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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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넵.....ㅎ 진짜 감사합니다....ㅎ

신나서 방방(?) 뛰는 여주.

그만큼 행복하단 소리겠지.

무엇보다, AV 그룹을 무너뜨릴 수 있는 기회가 한 걸음 더 가까워졌으니, 행복한 마음이 더 크겠지.

거실로 나온 여주는 연락이 왔던 태형이와 정국에게 전화를 건다.

그것도,

태형이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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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이제야 전화해주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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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기사는, 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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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봤으니까, 지금 연락했겠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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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진짜 수고했어,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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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고맙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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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너 덕분인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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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그래서 말인데, 오늘 술 한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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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뭐.., 내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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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셋이서.... 회식 한 번 해야하지 않겠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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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응.....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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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근데.... 넌, 불편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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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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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오늘 회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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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근데,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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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우리 출근은 어떡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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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그럴 줄 알고 이미 대표님께 말했어, 오늘은 출근안해도 되냐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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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센스 하나는 짱이네, 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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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ㅎ 내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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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암튼 이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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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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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옷 짧은거, 입고 나오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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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노출없는 거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