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ần này, chúng ta là người chiến thắng.
Tập 50°




대표
어, 너희 왔네


윤여주
아, 네..


대표
무슨 일로 왔니 _


윤여주
대표님은 어떻게 느끼실진 모르겠지만,


윤여주
...저희한텐 중요하거든요.



윤여주
이 기사.., 왜 내셨어요?


자신의 휴대폰으로 기사를 연 후 대표님께 보여주며 말한다.



대표
...보시다시피 상황도 그렇고,

대표
지금 이 상태라면 우리가 불리해질 수밖에 없는거 알잖니 .


윤여주
..전 기사를 올린게 잘 못 됬다는게 아니에요


윤여주
왜.., 저희에겐 아무말도 안하셨는지..


윤여주
그게 궁금했어요.


대표
....그건 미안하다 ,

대표
나도 참기는 힘들었어, 그동안 일로 인해서


대표
...앞으론 어떻게 할 생각이니?

대표
이번엔 너희 의견을 따를게.


김태형
저.....,



김태형
...지금처럼 계속 한번에 무너뜨리려는 방법보다는,


김태형
평범하게 가는건 어때요?


김태형
뭐...., 결과는 시원하진 않을 수 있어도,


김태형
우리가 유리한 방법대로 가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김태형
이 상태로 계속 밀어붙이게 되면 ,


김태형
우린 걔넬 이길 방법이 없어요 .


김태형
상대가 너무 쎄니까.


.....태형이가 평범하게 하자고 해서 바 로 왔어.

근데,

막막한거지, 지금.


대표님도 허락해서 다시 영업을 시작하여 매출로 승부를 겨뤄보자는 뜻이었지, 태형이의 말은 .





윤여주
...이런다고 가능할까.....


김태형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지


김태형
들어가자 , ㅎ




윤여주
영업하려니까 기분이 이상하다, 뭔가 ㅎ


김태형
피식-]



김태형
그러다 막 첫날부터 실수하는거 아냐? ㅋㅎ


윤여주
...아니거든.




윤여주
아 ,


윤여주
근데 정국이는...어떻게 하지?


김태형
(.....정국이.....??...왜 성 빼는데...)



윤여주
김태형?


김태형
ㅇ,어..


윤여주
전정국은 어떡하냐고



김태형
어, 걱정 마


김태형
안그래도 대표님이 말씀해주셨데 .


윤여주
그렇구나,





딸랑 _




전정국
안녕하세요 ,


윤여주
ㅇ,어 안녕 ㅎ


윤여주
오랜만이네 ,



김태형
...준비해요, 곧 오픈시간이니까


전정국
네 .



정국이랑 여주가 대화하는게 질투났는지 그냥 빨리 준비하라고 말하는 태형이다.




올만이죵ㅜ

등교주이기도 하고 바빠가지구 연재못햇습니다

미안함미다ㅏ....





++ 신곡 개미쳐따고오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