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iều này sẽ nguy hiểm
# 9



김여주
" .... "

이상하다.

아저씨가 요즘 나한테 너무 잘챙겨준다


김여주
" 아저씨.. "


민윤기
" 어 왜왜 뭐 필요해?? "


김여주
" 아저씨는 행복해요? "


민윤기
" .. 뭐? "


김여주
" 그냥.. 행복하냐고요 "


민윤기
" ..응 "


김여주
" 네? "


민윤기
" 너 때문에, 행복하다고 "


김여주
" 네?? "


민윤기
" .. 됐어 "


김여주
" 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 "


민윤기
" 또 왜 "


김여주
" 내가 생각보다 아저씨 많이 좋아하고 있는것 같아요, "



민윤기
" ... 도 "


김여주
" 뭐라고요?? "

개미만큼 작아져가는 아저씨 목소리


민윤기
" .... 나도 "


김여주
" .. 근데 나는, "

아저씨 좋아하면 안될거같아요


민윤기
" .. 나는 뭐 "


김여주
" 아니에요 "


김여주
" 아저씨 나 끝까지 좋아해줄거에요? "


민윤기
" 뭔소리야, 당연한걸 "


김여주
" ... 아저씨 "

포옥


민윤기
" 그만 말해 아저씨라고 하는것도 "


김여주
" 그럼 부를게 없는데 .. "


민윤기
" 너 이때동안 나한테 아저씨라고 말한게 몇번이지?? "


민윤기
" 안되겠네 뽀뽀는 여러번 하는거 힘드니까 "


민윤기
" 키스하자 "


김여주
" 네 ..?? 아저씨 잠깐만ㅇ "


김여주
" ...!!!!!!! "



김여주
" ... "

결국 떨어져버린 둘의 입술


민윤기
" .. "


김여주
" .. 아저씨 ... "


민윤기
" .. 또 키스 당하고 싶어? "


김여주
" ... 오빠 "


민윤기
" 응, 왜 여주야? "



김여주
" 오빠 내가 사랑해요 "


쪽



민윤기
" 나도, 사랑해 "


이제 알콩달콩만 남았숩니당 ..ㅎㅎㅎ

조금 걸리는게 있긴 하지만

그래도 행복하겠죠 ..ㅎㅎ

어우 이번 편 너무 오글오글해요 .. ㅍㅍㅍㅍㅍ

그래도 은근 달달했죠 ...??? (그래야만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