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 anh em??
Anh chị em ruột.09

별빛밤
2020.04.19Lượt xem 42


예원
제가 친딸이 맞다면 좀 잘해주세요!!


예원
저 참는거 한계가 있어요!!


예원
오빠들이랑 비.교.


예원
오빠들이랑 대하는 태.도.


예원
진짜,엄마는 한번이라도 잘해주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예원
하!!(벌컥)

예원엄마
저..저게!!

예원엄마
하..엄마 갈께!!반찬 넣어나라


태형
네..


남준
조심히...가세요..


석진
네..

예원엄마
(철컥)


예원
흐아아앙..오빠들이 항상 도와준다고 폰에 보내줬으면서..후아아앙


예원
우이씨,(화남)(쾅)


태형
예..예워나..괜찮아??


남준
어디..다쳤어??


예원
괜찮겠냐??어,마음이 다쳤네요


예원
니네들은 사람이냐??


예원
나한테 언제든 도와준다며,(폰 보여줌)근데 그냥 앉아있어??내가 얼마나 고통 받은적이 많은지 몰라??!!


예원
(폰을 쨍그랑)


예원
진짜 니네들 가짜마음 담겨있는 폰을 없어져야해!!!


예원
사람도 아닌것아!!


예원
니들은 조금이라도 믿었는데에에!!흐아앙..이제 너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