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chỉnh đến nghẹt thở và nguy hiểm.
Tập 22: Khiến bạn run rẩy đến tận phút cuối. (Sửa lỗi chính tả)


22화 : 끝까지 떨리게.

쿵쿵쿵 - ))


김태형
" 낮게 깔린 목소리 - )) 택배요, 싸인 부탁드립니다. "

덜컥 _ !

터억 _ !

_ 태형이 전혀 다른 목소리로 우진의 집에 대고 택배라고 말하니 우진은 아무 의심없이 문을 열었고 태형인걸 발견하자 뭔가 곤란한 듯이 문을 급히 닫으려 했고, 그걸 단번에 눈치챈 태형은 문 턱에 발을 걸어 못 닫게 했다.


김태형
" 안되지, 은해연 어딨어. "


강여주
" 해연이 너네 집에 있는거지? 개새×야, 무슨 짓했어? "


김태형
" 욕은 하지마, 이쁜말만 담으라고 입에. "


강여주
" 니가 뭔ㄷ...! "

_ 태형은 여주의 말을 곱게 접어 무시한채 문을 힘으로 열어 우진을 밀고 들어갔고 그 안은 충격적이었다.

•••


은해연
" 으읍...! 으읍...!!! 으윽...!!! "

_ 가관이였다, 무언가에 홀린듯이 수빈은 칼을 들고 해연에게 다가가고있었고, 나는 그 순간 찔리려는 수빈에게 몸을 날려 수빈을 쳐버렸고, 수빈은 나가 떨어지며 정신을 차렸다.

타악 _ !


강여주
" 정신 안차려!!? 내 친구한테 무슨 짓을 하는거야!!? "


최수빈
" ㅇ,어...? 내가, 왜 여기,있ㅈ...? "


강여주
" ... ... 기억,이... 없어...? "


최수빈
" 이 칼은 뭐야? 이 집은 또 뭐고? "


최수빈
" ㅇ,어...? 우진님이다. "


이우진
" ... 들켰네, 시×... "


김태형
" 내 친구가 고스트 버스터즈와 고스트의 중간이라니 상상도 못했다. "


이우진
" ... 죽을래? 나도 들키기 싫었거든? "


강여주
" 미친새×, 그러면서 해연이를 묶어서 감금해? "


강여주
" 해연이가 너를 어떻ㄱ...! "


은해연
" 푸하 - )) 강여주!... ㄱ,그만해... "


강여주
" 아차 - )) ... 다음에 걸리면 넌 뒤지는거야. 즉사라고. "

_ 태형은 해연을 일으켰고, 나는 수빈을 일으켜 밖으로 데려다주었다. 해연은 그대로 집에 갔고 수빈은 여주에게 구해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손키스를 날리고는 그대로 바람처럼 사라졌다.


강여주
" ... 이게 다 무슨일이야, 피곤해. "


김태형
" 강여주, 그래서 혹시 내 고백 답 언제 해줄거야? "


강여주
" ... /// "


강여주
" 화아악 - )) ㄱ,그걸 왜 굳이... 지금...! "


김태형
" 적절한 타이밍이라 생각해서, 그래서 답은 뭐냐니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