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ôm nay tôi muốn chết.
Tập 21 - Lời tiên tri

필명
2018.01.02Lượt xem 976


석진
"김태혀엉-!!!!!"


석진
"김태형!!!!"

-따르릉


석진
"어 남준아!!!찼았어?"


남준
"아직..."


석진
"아 씨×"


석진
"태형아!!!!!!!!!!!! 김태형!!!!"


태형
"석....진..형...?"


태형
"형이 여길 어떻게......."


석진
"태형아....흑흑.."


석진
"니...가"


석진
"살인을 하게 될꺼야..."


석진
"그러니 제발..."


태형
"아 닥쳐요"


태형
"제가 살인을 왜 해요?"


태형
"난 살인 할 사람 조차 없다고요!"


태형
"꺼저요!!!"


석진
"김태...형"


태형
"아 제수없어"


태형
나는 돌아서서 집으로 뛰여갔다

힌트

《살인할 사람조차 없다》

《집으로 갔다》

근데 독자님들 저 보고싶으셨어요??(그렇다고 해 주세요)

나 나은건 아니지만 많이 괜찮아저서 빨리 돌아왔습니다

아직 병원이기는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