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ôm nay tôi muốn chết.
Tập 4 - Ngày 4 / Đau quá.

필명
2017.12.11Lượt xem 1768


슈가
"콜록.."


슈가
"콜록..콜록콜록"


슈가
"으으...춥다.."


슈가
"정국이는 나갔는데..움직이기가 힘들고.."


슈가
"하아..."


슈가
어느샌가 잠이들었고


슈가
혼자 끙끙 앓고 있었다

'철컥'


정국
".....형"


정국
"자요...?"


정국
"자내..."


슈가
"으으......"


정국
"아프나?"


정국
".........열나는구나.."


정국
나는 물수건을 윤기형 이마에 얹어줬다.


슈가
"콜록..."


정국
"감기인가?"


정국
"아까 신발에 눈이 뭍어있던데.."


정국
"..."


정국
이상하게


정국
나는 형이


정국
전혀 밉지가 않다.


정국
그냥 이 날날이형을


정국
보호해 주고 싶다.


슈가
내가 너무 패만 끼치나?


슈가
미안하긴 한데....


정국
"형"


정국
"미안해요"

--해설--

윤기는 자존심이 무척 세다. 따라서 누군가에게 지거나 보살핌 받는것을 수치로 여기고

자신을 돌봐주는 정국을 학대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