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은 오늘.

특별편(우리사이,시크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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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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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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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근데 왜 제.가 나오냐..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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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윤기,정국형 너~무 만나보고 싶은데 멀리서밖에 못봐서 여러분과 제가 가상에서라도 윤기,정국형과 대화의 창을 열어보려고 하는데요 방법이 너무 없더라고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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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서 아이큐 세자리 수를 자랑하는 제가 생각해낸 방법!!바로 이번화를 토크쇼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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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윤기형!~정국형을 모셔보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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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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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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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자 두 분 모셔봤는데요 제가 게인적으로 독자분의 메일을 받았는데요 그 내용이. -둘이 사이가 나쁜가요?- 였는데요 실제로 사이가 나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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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아니요! 아니에요!!윤기형이 좀 예민하고 짜증많이내고 신경질적이고 다혈질에다가 뭔가 모자라긴 하지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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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하.하.하.하.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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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조..좋은 사람이라고요오..(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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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윤기형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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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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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정국이 말한대로 예민하고 짜증많이내고 신경질적이고 다혈질이라 그렇게 보이는 거에요.(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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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그러니 오해하지 마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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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 그러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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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그리고 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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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저 '하트' 같은거 안날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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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 그건 의도적으로 두 분이 친하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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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그럼 정국이한테 했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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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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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하지마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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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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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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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리고...윤기형이 정국이를 죽일것같다는 의문의 제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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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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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Aㅏ 못해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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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형-어디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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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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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같이가요!!!-(내가 하고싶어서 하나 소제가 없어서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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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리고 소제받고 있으니까 궁금하거나 소제거리를 댓에 적어주세요-!가..같이가요-!!!"

그렇게 특별편은

엉망진창으로 끝났다고 합니다.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Su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