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Cuộc trò chuyện hàng ngày của anh chị em Min
PurpleH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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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un
자격미달



- 야 최연주운..

- 나 헤어졌어..


..나와, 밤 산책이라도 하게.

너 기분전환 안되면 또 저기 땅끝까지 파고 들거잖아.


- 응..




탕 -

아니 그니까.

그런 좆같은 애들은 너랑 사겨도 되는데

난 왜 안돼?

내가 뭐가 부족한데?



파트투
여러분 안녕하세요.


파트투
전계정 버리고 온 파트투라고 합니다.


파트투
일단 전계정 얘기는 나중에 하고,


파트투
저를 매수해두세요.


파트투
몇 개월 뒤, 본인이 1등 작가 초창기 구독자라는 사실을 널리널리 퍼트리실수 있을 겁니다.


파트투
안 믿기신다구요?


파트투
그래도 믿져야 본전이니 한번만 믿어주시죠.


파트투
앞으로의 여정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