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úng ta hồi đó
Tập 14 | Chúng ta ngày xưa (Góc nhìn của Jungkook)


※ 정국이 시점


나는 사실 학교 폭력 피해자다.


왜 갑자기 가해자가 됬냐고.

그 이유는 이렇다.

매일 같이 맞고 또 맞는 날이였다.

그 때는 무슨 의도지 무얼 보고 싶었다.



전정국
나 왜 괴롭히는것야?


주도한
그거야 너가 부모없는 ×이라 그렇지.


전정국
뭐?

잘못 들은 줄알았다. 고작 부모님이없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한다니.


주도한
아! 또 있다. 너 ×나 찐따 같이 생겨잖아. ㅋㅋㅋㅋㅋㅋㄱ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실에 있는 애들이 나를 보고 비웃었다. 나는 화가 너무나서 주도한 얼굴을 때리고 또 때렸다.

이성에 끈은 끓어졌는지 오래였다.


결국 애들의 신고로 나의 폭력은 멈추었다.


나는 결국 교무실에 왔고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다.

"그렇니까 너가 도한에게 피해를 당했다. 이것지" 담임


주도한
아니예요. 선생님도 보았잖아요. 저때리는것...


전정국
그것 제가 너무 흥분 해서...

드르륵_

"도한아!!" 도한 엄마


주도한
엄마ㅜㅜ.

"내 아들 얼굴 보자." 도한 엄마

"많이 다쳤네.감히 우리 아들 괴롭힌 학생 나오라고해!!" 도한 엄마


전정국

"너구나. 너부모는 어디있어. 자식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이 모양야!!" 도한 엄마

"어머니 일단 진정 하시고요." 담임

"진정! 나보고 진정이라고 했어! 당장 이 학생 부모님 데고 와봐요." 도한 엄마

"그게요. 어머니..." 담임


주도한
쟤 부모 없어.

"어쩐지. 못 배운 티가 나더라." 도한 엄마


나는 아니라고 주장을 했지만 아무도 내 말을 안들어준다.

그렇다가 교무실에 교장 선생님까지 오셨다.


결국 결론은 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다.

"전정국 학생은 학교 폭력 가해자로 강제 전학을 시키겠습니다." 교장


전정국
어이×) 이것 잘못 된것 같아요.


전정국
제가 피해자에요?!!

"애들이 너가 주도한 학생을 괴롭히는것 반아이들이 보아다고 증언 했어." 교장


주도한
ㅎ


정말 세상에 내 편이 없나 보다.

그리고 나는 그 때 보았다.

"수고 하셨어요. 교장 선생님 이번에는 많이 넣었습니다." 도한 엄마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불러 주세요."교장

그 어미에 그 자식이라고 정말 피는 못 속이구나.


어차피 애기해봐자 소용없다고생각했다.

그래 그냥 조용이 강전이나 가야 겠다고 생각 했지.


이제 주도한곁에서 벗어나서 조금은 편했다.

퍽_



전정국
고통)아...


주도한
야! 너 강전 당한다고 너무 좋아 하지마.


전정국

+
말좀 해봐.

퍽

퍽_


전정국
살려주세요...

나에게 희망이라고 없고 진짜 여기서 사고 한번 칠까라고 생각했을 때

그 때...


박지민
그렇게 이런 ×끼들은 없어야하는데.



박지민은 까칠했지만 착했다.

그래서 이런 친구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하다가...내 주제에 무슨.

하루밤 꿀처럼 정말 행복했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줄알았다.


같은 학교 같은 반이여서 좋았고 한편으로는...

다가가기 힘들었다.

그런 나에게 먼저 다가 와줘고 너무나 기뻐고


박지민
전정국

처음으로 내이름을 불러주었다. 찐따도 아니라 내이름을?!나는 내심기뻤다.

하지만 기쁜도 잠시..


+
전학생 은근 박지민 무리애들이랑 논다.

++
냅둬. 끼리끼리 노는것지 ㅋㅋㅋㅋㅋ

+
그렇가?


더이상 나로 인해 피해 끼치기싫어서 박지민에게 말했지만...


박지민
상관 없어.

조금은 놀라서 아무말도 못 했다.



박지민
머리 긁적) 내가 원래 사람말 잘 안 듣것든.


박지민
대부분이 거짓이 많아서


전정국
아...


그 때 알았다. 아직 이 지옥 속에서 살아 날 방법은 있구나.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