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tôi nuôi cáo.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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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Chúng ta ngày xưa, chúng ta ngày nay


“다들 이거 노트에 필기 해라 .”

여주는 열심히 노트에 필기를 하고있었고 , 지민이는 여주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

김여주
.. 뭐 .. 할말 있어 ?

옆에서 시선이 느껴졌는지 , 힐끔힐끔 지민을 쳐다봤던 여주는 결국 지민이에게 먼저 말을 걸었다 .


박지민
.. 아니야 , 아무것도 .

김여주
아 .. 그래 .

그리고 여주는 다시 필기를 쓰는것에 집중을 했다 .



그리고 마지막 교시인 체육시간 .

“자 오늘은 피구할거니까 , 알아서 팀짜서 해라 .”

김여주
하 .. 망했어 ..

피구를 못하는 여주는 안절부절한 상태였다 .

삐익 -!

그리고 시작된 피구 ,

김여주
아 .. 힘들어 ..

그래도 계속 요리조리 피하며 , 살아남은 여주 .

하지만 지민이와 같은팀이였던 여주였고 , 하필 살아남은 사람은 여주와 지민 . 딱 두 사람이였다 .

그리고 공은 여주의 얼굴쪽으로 향해 날아왔다 .

여주는 두 눈을 찔끔 , 감았고 ,

텁 -

공을 잡는 소리가 들린 그 순간 , 여주는 살며시 두 눈을 떴다 .

김여주
ㅇ ..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