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úng ta ngày xưa, chúng ta ngày nay
06.

잉뚜빉
2021.10.05Lượt xem 74

김여주
아 .. 저 .. 그 .. 안녕 .


김태형
.. 나랑 얘기 좀 해 .



김여주
.. 그래서 , 할말이 뭔데 ..?


김태형
.. 김여주 .

김여주
.. 왜 .


김태형
그냥 , 오랫만에 니 이름부르고 싶어서 .

김여주
.. 아 .


김태형
.. 박지민한텐 아직 마음은 있냐 ?

김여주
.. 모르겠어 ..

김여주
그냥 .. 이제는 조금 무서워 ..

“그때 이후로 누굴 사랑하고 , 누군가한테 사랑받을 자신이 없거든 .”


김태형
.. 도와줘 ?

김여주
뭘 ..?


김태형
너랑 박지민이랑 ,

“다시 친해질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