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ậu bé ma cà rồng
Mối quan hệ với ma cà rồng

널위해예쁜거짓을빚어내
2018.05.27Lượt xem 231


조아미
"헤헤 힘든 하루다..내일이 안 왔으면...끄어엉 내 용돈!..전정국 개싫어..이건 엄연히 용돈 테러라구!(?)"


민윤기
"시끄러워.조용히 해."


조아미
"님은 뭔데 갑자기 나타나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에욧!"


민윤기
"허...님?니임??오빠라고 불러"


조아미
"하!몇살이신데여?몇살?몇사아알?난 십팔살이라고여!"


민윤기
"풉-나 613살이야 꼬맹아"


조아미
"(할말잃음)...늙으셨네 늙으셨어~"


민윤기
"..뭐?이 나쁜 녀석아 나 이래뵈도 창창하거든?!(억울억울)"


조아미
"아 예예~(무시)"


민윤기
"뭐야 나 무시해?"

아미의 두 손목을 한 손으로 제압해버리는 윤기였다.


조아미
"ㅁ..뭐하는거에요.."


민윤기
"..무시한 벌이야 앞으로 그러지마라 경고야(찌릿)"

아미의 손목을 놓고 사라진다.


조아미
"뭐야...나 설렌거?정신 차려 이년아!(셀프싸대기)오우 아팤!!"


조아미
"그나저나 뱀파이어가 맞았어.갑자기 나타나는게 가능하냐구.(진지)나는 명탐정 아미죠.진실은 언제나 하나!"

그렇게 이불킥을 하며 잠이 들었다고 한드아☆

아미의 꿈속(간단함)


조아미
"여기가 어디지.."

귀신
"아미야-아미야-윤기와 인연을 끊ㅇ.."


조아미
"아 몰라 다시 잘래 키가 크려면 자는거랬어(진지)"


조아미
"쿨쿨-드르렁-으엉 내 치킨!!닭다리 내꺼라고 이놈앜!!!"

귀신
"...뭐지 이 머리에 든게 없는 것 같은 닝겐은.."

바보 작가
아 오늘 글 완전 망한 것 같아여ㅜㅜㅜㅜ삘이 안 온다거!!!꽤에에에엑!!!

바보 작가
(침착)흠흠..여러분

바보 작가
(반전)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