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ửa hàng bài Tarot Wanna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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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눈을떠보니 나를 안고있는 다니엘

다니얼의 머리를 쿵하고 때리는 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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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야

소리를 내며 일어나는 다니엘이 씨익웃더니 너블을꽉안으며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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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미안해..

무표정으로 다니엘을보자 불쌍한 표정으로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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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손 많이아파?

내손을 살짝잡으며 말했고

내가입을 열어 말하기시작했다.

워너블

술드시는거 자제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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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랐어 진짜 다시는 이런일없게할께 하하

워너블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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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하하하 잘잣어?

워너블

웅.. 근데 언제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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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까 ..지금 11시야

워너블

아..벌써?오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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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자~

워너블

아.. 그렇구나

다니엘이 너블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들이밀며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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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모닝뽀뽀

귀여움에 웃으며 뽀뽀를 했고 그품안에 고개를 파묻는 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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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더잘꺼?

워너블

웅..더잘래 오늘 바다가서 논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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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래 더자 나방으로갈께

워너블

힝 갈꺼야?

너블이 찡얼대자 웃으며말하는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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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안가도되는거야?

워너블

몰라

너블이 말하며 똑바로 누워 삐진티를 내자 웃으며 다니엘이 입에뽀뽀를 퍼부었고

웃음보가 터져 웃는 너블

이내 다니엘이 너블을안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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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모닝키스

말끝나기 무섭게 다니엘이 키스하기 시작했고

너블도 두손을 올려 다니엘 목에 걸쳐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키스가 끝나고 너블을 보며 웃다가 쪽 하고 뽀뽀를 하는 다니엘

베시시 웃으며 다니엘 을 안아주며 말하는 너블

워너블

가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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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이따 깨우러올께!

워너블

웅~

다니엘이 나가고 쫌있다 잠이안오는지 씻으러가는 너블

방으로가 나갈준비를 한다.

준비를 마치고 거실로 나와보니 아무도없었다

기회는지금인듯했고 나는짐가방을 로비밑에맡기러나갔다.

워너블

뺄건빠뒀으니까.. 후

다시 방으로들어왔을때 대휘가 쇼파에 앉아나를 보며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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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어디갔다와?

워너블

아..어 심심해서 그냥 나갔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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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아 빨리씻으라할께

대휘가 방으로가 사람들을준비시켰고

나는 쇼파에 앉아 핸드폰을 들여다보기만했다.

♡대휘시점♡

자리를 일어나 너블의 다친팔을보는 대휘

우진목소리에 고개를들어 우진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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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너블이 왜그래?

또 나도모르게 한숨이 났고

고개를저으며 둘을보고있었다.

둘만의 기류가 이상했고 같이나가는 둘을 나만이상하게 생각한게아니었다

나에게 다가온지훈이 말을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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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뭐있는거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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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아...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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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따라나와

지훈이 나를이끌었고 어쩌다보니 미행이 시작되었다.

아무말없이 걷는듯보였고 이내곧 해변가에 앉아 이야기하는둘

대화를 엿들으며 너블이기억을 찾음을알게된 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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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너블이 기억찾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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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들어가자

몸을돌려 가려고할때

박우진의목소리가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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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헤어지자너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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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하...ㅅㅂ

저둘의 감정이 우리한테도 전해오는것 같았고

울컥한지훈이 대휘를보며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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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근데..너블이 ..어디를간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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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우진이가 말한거보면...곧갈것같..

순간 너블이의 짐가방이 생각났고 급하게 방으로 들어갔다.

다른사람들은 술에취해 우리는신경도 안쓰고 있었고

그틈을타너블이의 방으로들어간둘

캐리어를 열어보자마자 여권이 나왔고

곧바로 그짐을 정리해두곤 지훈과 방을나와 거실로 에 앉았다.

지훈과 그이상의 말을 하지 않았지만

그둘이 들어오는소리에 지훈과 서로를 보며 눈짓을했다.

아마도 일단모른척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으로 둘은 입을꾹다물고있었다.

다들잠든시간 지훈과 쇼파에 앉아 조용히 말말하기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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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보내줘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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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도 그렇게생각하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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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우리다속이고 가는 너블은 더힘들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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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럼다니엘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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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하아.. 잔인해도 너블이가한 선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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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말안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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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말할수있겠어?

고개를 끄덕이는 지훈

한숨을쉬며 나는 고개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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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나는못해.. 너블이 얼마나힘든지 ..알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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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나도알지만 지금이대로보내면 영영 안돌아올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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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 고민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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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래..

이날밤 잠들기힘든밤이었고 생각만 많아져 뒤척거리느라 늦게잠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