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ối cùng chúng ta sẽ ở bên nhau] {Câu chuyện cảnh sát}
Tập 45 [ Chúng ta về nhà tiếp nhé, chị? ]



정여주
화악-) ㅁ, 뭐래...!


정여주
ㅇ, 얼른 수업이나 가자 ....!


여주는 그렇게 얼굴이 빨게진체로 , 허둥지둥 상담실을 나갔다 _




김태형
여주야 , 같이가 - ㅎ



드르륵-]



김태연
어, 여주야 왔어 ?

정여주
아..., 응..! ㅎ


김태연
쌤이 뭐래 ? 너 혼내?

정여주
... 아니야..! 별말 안했어 -



김태형
그래 - 날 뭘로보ㄱ..


텁-]


여주는 태형이의 입을 황급히 막았다 _

태형이의 입술에 여주 틴트가 남아있었지 뭐야 ...😏


정여주
당황-) ㅇ, 아이고 - 쌤 입술에서 피나신다

정여주
..아하하.., 보건실에 가봐야겠다 , 그쵸?


김태연
응? 아깐 피 안났는데

정여주
ㅂ, 방금..! 났더라고 방금..


정여주
ㄴ, 나는..! 보건실에 쌤 데려다주고 올께 ....!



쾅_


여주는 그렇게 급히 태형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다 _



박지민
..... 저것들 내가 생각하는 그거 맞지 ?


민윤기
쟤네들은 왜 신성한 학교에서 지랄이야 ....,



정여주
하.., 내가 진짜 못살아 -


김태형
푸하..., 왜, 뭐때문에 그래

정여주
.........

정여주
괜히부끄-) ㄴ, 너 입술에 내 틴트 묻었다고 ...!


김태형
허둥지둥-) 아, 진짜 ? 큰 일 날뻔했네.


정여주
하.., 너 이거 태연이나 우리반 애들한테 들킨다고 생각해봐 ...

정여주
애들이 너 신고할수도 있잖아 ....!

정여주
허.., 경찰이 철컹철컹 당하게 생겼네


김태형
피식-) 알겠어 , 그럼 집에서만 하는 걸로 하자.

정여주
그래 , 집에서만 해야ㅈ..


정여주
잠깐만 , 말이 좀 이상한데 ?


김태형
누나가 집에서 한다고 했다 ?



콩-]


정여주
이악물-) 증슨츠르르... (정신차려라)



김태형
힣..., 정여주 완전 귀여워 -


정여주
빨리 지우고 오기나해 , 나 먼저 간다 ?



김태형
쓰담-) 집에서 마저 하자 , 누나 ?


정여주
ㅁ, 뭐래 ...!!


여주는 태형이를 피해 급히 교실로 들어갔다 _



김태형
하여튼 - 정여주 귀여운건 알아줘야 돼 ,ㅎ




김태연
여주야 , 쌤 잘 데려다줬어 ?

정여주
ㅇ, 아 응..! 잘 데려다줬지 -




김태연
맞다 , 여주야 너 학교 마치고 뭐해 ?

정여주
마치고? 집가지

정여주
근데 갑자기 그건 왜 ?


김태연
왜긴 - 너랑 놀려고 그러지


김태연
나 너네집 가도 돼 ?


정여주
ㅇ, 아 우리집은...! 사람들이 많이 살아서 안돼고...!

정여주
너네집 가자 , 너네집.


김태연
그래 , 그러자. ㅎ



그렇게 시간이 흘러 , 학교가 마치고



김태연
꺄아 - 여주야 빨리 가자

정여주
피식-) 응 ,ㅎ




정여주
오 - 여기가 너네 집이야 ?

정여주
우리집이랑 되게 가깝네


여기서 말하는 우리집 = 여주 본가 (여주 부모님과 호석이 사는 곳)



김태연
아, 진짜 ? ㅎㅋ 그럼 자주 놀러와 -

정여주
그래 , 알겠어.ㅎ 어서 들어가자



+ 오늘 주목해야할 것은 뭐다?

+ 태연이는 자취가 아닌 부모님과 같이 살기 때문에

+ 태연이가 사는 집은 태형이 본가이다 ...!

+ 즉 , 얼떨결에 여주는 지금 태형이 본가에 왔다 ...!


++ 오늘의 떡밥 ...?


++ 태형이와 여주 집은 가깝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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