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úng ta chỉ có pizza để ăn ngược gió thôi. lol"
"Chúng ta chỉ có pizza để ăn ngược gió thôi. lol"_05



박지민
"하..c..귀찮아 알아서 해."

지민이 짜증난다는 말투로 말한다


윤여주
"ㅇ..응...."


박지민
"그리고 빨리 회사 나가.돈 벌어야지"


윤여주
"응.."

ㅁㅊ...지금 걱정해준거야?


박지민
"그래야지 그 돈으로 울 여친님들 다이아 반지 껴주지.ㅋ"


윤여주
"ㅇ..으...응...."

나의 크고 아주 큰 착.각이었군.


박지민
"빨리 나가."

철컥- 쾅-..

지민이 나간다


윤여주
"저새끼..나 걱정 해주는 줄 알았는데...나쁜 새끼..."


윤여주
"으아...어지럽다.....어제 기억도 안 나네..시발..."


윤여주
"빨리 출근해야지...."


.



윤여주
"준비 다했고..나가야지..."

철컥-


윤여주
"..."

지금 여주는 사장실 문 밖에서 쭈그려 앉아 문에 귀를 대고 무슨 소리 들리나 확인 중...


윤여주
"아무 소리도 안 들려....화나셨나......윤여주..아주 미쳤지..오늘 새로운 사장님 오시는 날인데..존나 술취해서 늦어버리고...흑.....죽어버리고 싶다..ㅠㅠ"

여주가 문 앞에서 중얼중얼 거릴 때 누군가 여주에게 온다


윤여주
"망했써어어어....(중얼중얼)"

???
"?"

???
"푸흐-"

???가 여주의 턱을 잡고 고개를 올려 자신을 보게 했다


윤여주
"?누구세여??"

???
"음..새로온 사장이라하면 어때요?"


윤여주
"..."


윤여주
"ㅇ...아...안녕하세요오...."


전정국
"ㅎ저도 안녕하세요.저는 전정국이라 해요.잘부탁해요"


전정국
"우리 비서님?ㅎ"


윤여주
"ㄴ..네...//"

오우씨...나 방금 설렌거 맞지?

목소리 존나 스윗하네..


전정국
"그런데~비서님?왜케 늦였을까아~?"


윤여주
"(뜨끔)(동공지진)..."


전정국
"푸흐-우리 비서님 귀엽네.귀여우니까 오늘은 봐줄께(싱긋)"


윤여주
"ㄱ ..감사합니다아....///"

미친...나 이러다 넘어가는 거 아니야?


전정국
"나도 일할테니까 비서님도 빨리 일하세요~"


윤여주
"ㄴ..네"

정국이 사장실로 들어간다


윤여주
"아이씨...돌아버리겠네...////"


.



윤여주
"아...일하는것도 이제 지쳤다...."

여주가 의자에 앉고 발을 책상위에 올리고 작성한 자료를 살펴본다


윤여주
"하...글씨만 보니까 졸려지려해.."


윤여주
"...으아아아아아...ZzZzZz"


시크해요
야!!윤여주 일어나!!!!


윤여주
"아이씨...깨우지마...ZzZz"


시크해요
이 시키가!!!


윤여주
"닥쳐...내 주먹맛 자세하게 알려주리?...ZzZzZz"


전정국
"비서님,일어나봐!!"


윤여주
"으아..싫어...."


전정국
"비서님?나 사장인데~?"


윤여주
"어쩌라고..내가 물어봤냐?..ZzZzZz"


전정국
"ㅇㅁㅇ"


전정국
"...."


윤여주
"우음....불편해..시발...ZzZzZz"


전정국
"ㅇㅁㅇ"


전정국
"푸흐-우리 비서님이 불편하시다면~"

정국이 여주를 공주 안기로 들어 사장실로 들어가 사장실 쇼파에 눕힌다


전정국
"비서님,이렇게 귀여워도 괞찮은거야?"


윤여주
"우음....녜에...ㅎ.......ZzZzZz"


전정국
"ㅇㅅㅇ"


전정국
"자고 있는거 마찌?"

정국이 여주 볼을 콕콕 찌른다


윤여주
"뿌엥..."


전정국
"ㅇㅅㅇ...아뉫!!!볼 진땨 말랑말랑하댜!!"

콕콕

정국이 여주 볼을 손으로 계속 찌른다


윤여주
"..."

여주가 찌푸린다

여주가 찌푸리는 줄 모르는 채 계속 찌르고 있는 전사장...


윤여주
"ㅆ....."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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