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úng ta chỉ có pizza để ăn ngược gió thôi. lol"
"Chúng ta chỉ có pizza để ăn ngược gió thôi. lol"_10



윤여주
"으윽.."

지민은 여주의 셔츠 단추 2개를 풀고 목이 아닌 쇠골에 키스마크를 남기고 있었고 키스마크를 남기던 도중 지민은 아주 살짝 보이는 키스마크 자국을 보고 하던 것을 멈추고 키스마크를 빤히 보고 있었다


박지민
"..."


박지민
"너 키스마크 사장새끼가 했냐?(정색)"


윤여주
"...."

여주는 아무말 안했고 그런 여주가 너무 답답한 지민은 쇼파를 벽으로 삼아 벽쿵을 하였고 여주에게 다시 키스를 했다

쇼파를 벽으로 삼아 벽쿵을 하고 있어 지민의 머리카락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여주의 머리카락을 살짝 적시고 여주는 눈을 감으며 기분 좋은 키스를 이어 나갔다


윤여주
"으웁...읍..."

여주는 키스가 너무 길어서 숨이 막혀 지민의 등을 쳤지만 놓아주지 않았던 지민은 계속 키스를 이어 나갔다

그러자 여주가 너무 힘든지 눈물을 흘렸고 눈물을 흘려도 지민은 놓아 주지 안았다


윤여주
"흑....으읍..."

지민은 여주가 한참 울어야지 놓아주었다

지민은 다른 남자의 키스마크가 있어 질투가 난 것일까...아니면 아직도 여주를 못떠나는 것인가 또..아니면 여자의 대한 매음이 식은 건가 울고있는 여주의 눈을 손으로 닦아주고선 여주의 머리카락을 넘겨주고 방에 들어간다


윤여주
"끕....ㅂ...박지민....끅...흐윽..나쁜..놈...."

여주는 울고서는 쿠션을 안고서는 그상태로 잤다


윤여주
"..ZzZzZz"


.


지금은 새벽 6시

여주는 자고 있다.

지민의 방 문이 열린다


박지민
"...."

지민은 여주 앞에 있는 식탁위에 올려저 있는 와인병에 담긴 와인을 원샷을 하곤 여주의 입술에 "쪽" 하고 뽀뽀를 한다


윤여주
"ZzZzZz"


박지민
"....미안 내가 나쁜 놈이라서"

하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간다

여주는 지민이 한말을 들은 것인가 아니면 슬픈 꿈을 꾸었나 여주는 눈에서 눈물 방울이 볼에서부터 턱선에서 "톡-" 하고 떨어져 흰색 셔츠를 살짝 적셨다


윤여주
"...."


.


지금은 9시 여주는 회사가 7시 30분 까지 출근이다.

지금이면 한참 늦은 시간이다

잠시 정국 쪽으로 가시죵!

지금 출근 할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안와 여주가 걱정 되는 정국은 의자에 앉자있지 안고 사장실 문 앞에서 쭈르려 앉아 여주를 기다리고 있다


전정국
"누냐...(울먹)"

정국이 여주에게 전화를 한다


전정국
"하..이게 몇번째냐...."

정국은 여주에게 63번째 통화 통화 중이었다

다시 여주쪽으롱!

Rrrrrrrr....


윤여주
"아이쒸....."

여주가 머리를 잡으면 일어난다


윤여주
"으윽....어지러워......어제 뭐했냐....기억도 안나는데..."

여주가 앞에 있는 식탁을 본다


윤여주
"아...너무 많이 마셨네..."

Rrrrrrr...


윤여주
"?아..."

여주는 핸드폰에서 벨소리가 나서 보니까 "꾸기♡" 가 써져 있었다


윤여주
"어?내가 언제 이렇게 저장했지?어제 술먹다가 그랬나 보내..."

뚝

여주가 전화를 받자 들려오는 정색한 정국의 목소리


전정국
"*야.(정색)"

정국은 정색하며 "야." 라고 띠거운 말투를 날렸다

정국이 정색을 하자 쫄은 여주는 살짝 떨었지만 최대한 안 떤거 같이 정국에게 답을 보내려고 했지만 그게 안 되어 떤것 같이 답을 보냈다다


윤여주
"*ㅇ..어?"


전정국
"*하...."

정국이 깊은 한숨을 쉰다는 것을 화났다는 것을 안 여주는 바로 사과를 했다


윤여주
"*ㅈ,정ㄱ..이 아니라...사장..,님....ㅈ,죄송합니다.."

여주가 정국에게 사과를 하자 우는 듯한 정국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전정국
"*누냐...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라?..나 지금 63번째 전화한거라규...(울먹)"

정국은 울어서 그런지 발음이 새고 울먹이면서 전화를 하는 정국이가 여주는 귀여웠지만 그것을 참고 바로 따뜻한 목소리로 정국을 침착하게 했다


윤여주
"*정국아,누나가....미안해..누나가 목말라서 술을 더 마셨는데..너무 술취해서 벨소리를 잘 못들었나봐...누나가 방금 일어나서...흑....끅..."

여주는 정국에게 말을 하다가 너무 미안해 져서 결국 자신도 울고 말았다


전정국
"*ㅇ..어?ㄴ,누나 울어?"


윤여주
"*흐...아니야..."

여주는 정국에게 우는 것을 들키고 싶지 안아 최대한 눈물을 참으며 말을 이어나갔다


전정국
"*....."

여주가 운다는 것을 안 정국은 아무말도 없어진다

여주는 식탁 위에있는 각티슈에서 휴지를 뽑아 눈 물을 닦는다


윤여주
"*ㅇ..여보세요?정국아?"


전정국
"*어?..어...."


윤여주
"*누나가 빨리 갈게..우리 정국이 비서인데....늦었네...누나가 빨리 갈게..!!"


전정국
"*웅...그냥 천천히와..힘들겠다.."


윤여주
"*에이..아니야...끊어!!"


전정국
"*웅.."

뚝


윤여주
"...."

여주는 빨리 어제 마시던 와인 병들과 와인잔과 접시도 치우고 방에 들어가 회사갈 준비를 다 한다

10:00 PM

윤여주
"하...나가야지...시간이....;;;;"

뺄리 준비를 했지만 벌써 시간은 10시 정각.

시간을 보고 여주는 정국이가 너무 걱정이 되어 구두를 신고 빨리 뛰어 텍시를 타고 회사까지 간다


윤여주
"....."

여주는 조용히 정국이 있는지 몰래 본다


윤여주
'어디있어..?'


윤여주
"뭐야...삐져서 집갔나?"


윤여주
"에이 그럴리가ㅋㅋㅋㅋㅋㅋ"

여주는 작게 웃음이 터져 웃고있을 때 누군가 여주의 어깨에 손을 올린다

???
"왜 키키키 웃으면서 어딜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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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