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úng tôi đã yêu nhau

Kể từ hôm nay, chúng ta

집으로 급히 돌아왔다. 조용한 카페라서 좋아하던 우리들의 모습이 보여서 너무 비참해져서 집으로 뛰어서 왔다. 미친듯이 달려서 와보니 이번에는 집에 또 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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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이여주 너 자취하냐? "

너와의 친구 사일 때 니가 처음 내가 자취하는 집으로 왔을 때 한 말, 한 행동이 자꾸 내 눈에서 내 귀에서 맴돈다. 잊어볼려고 머리를 세차게 흔드니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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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여주누나! 춤 춰줘요~"

내가 잘 추는 춤이 있다며 자랑하자 바로 나를 누나라 부르며 춤 춰줘라 애교부리는 것이 맴돌아서 집에 들어온지 얼마 안 되 집을 나왔다.

집을 나오니 또 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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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나 너 데려다 줬으니까 너도 나한테 뭔가를 해줘야지!"

날 집을 데려다 주더니 한 말이 떠오르고... 뒤를 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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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여자는 꼭 남친이 집 앞까지 와야만 나오나?"

라며 늦게 나오는 나를 혼내던 너가 있고, 함께한 시간만큼 추억은 너무 많았고 그 추억에는 나의 일상생활의 대부분이 들어있었다.

난 벽에 기대어 주저 앉았다. 넌 지금 어떻게 있을까... 너도 나만큼 힘들까? 아니면 무덤덤할까...왜 우리는 추억이 많을까... 왜 계속 니가 보고 싶을까... 보고 싶다. 하지만 볼 수 없다. 볼 수 있다면 정말 그렇다면 보러갈텐데...

니가 그립다...니가 그립습니다...

우리가 헤어진지 하루 되던 날 입니다... 내가 세상을 잃은지 하루 되던 날 입니다. 겨우 우리는 헤어진지 몇 분도 안 되었지만 난 니가 너무나게도 그립습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남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d다다 입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용이 짧은 점과 별로인 점 등을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점들을 댓글로 써주시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