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ào mừng đến với Bulletproof Cafe (Phát lại) (Không có nhân vật chính nam)



김태형
와..


김태형
오늘 점심때 사람 진짜 많았다


정호석
ㅇㅈ


민윤기
그래도 생각보다 일찍 손님들이 빠져나가서 다행이다


민윤기
수고했어요 여주씨

여주
감사합니다


김태형
맞오!!첫날부터 고생했어ㅠ

여주
고마워

벌컥


박지민
이제 뭐 하면되죠?


박지민
손님들도 다 빠져나가시고


박지민
청소도 완벽하게 끝냈는데


민윤기
음..


민윤기
그 설거지 밀려있잖아요


민윤기
그거하세요


박지민
하..?


민윤기
왜요???


민윤기
하기싫은가요?

여주
(안절부절)


박지민
휴..


박지민
(자본주의미소)아뇨 사장님


박지민
설마요ㅎㅎ


박지민
그릇들 코팅벗길만큼 깨끗히 닦아놓겠습니다


민윤기
네


민윤기
그럼 ㅅㄱ


박지민
휴...

여주
오빠..도와줄까?


박지민
아냐 됐어 넌 쉬고있어


정호석
그럼 제가 도와드릴게요!!


정호석
설거지하나는 기가막히게 잘해요!!


박지민
저도 잘합니다


박지민
굳이 도와줄..


정호석
아뇨!!


정호석
양이 엄청 많아서 혼자서 절때로 못할걸요??


박지민
아니 할수있..?

수북히 쌓여있는 설거지거리를 봄


박지민
없구나


정호석
그쵸??ㅎㅎ


정호석
그러니까 도와드린다니까


박지민
...


정호석
빨리가서 해야죠??


박지민
아..네


박지민
뭐..


박지민
감사합니다


정호석
ㅎㅎ 고맙긴요


정호석
당연히 같이 해줘야죠


작가
그렇게 잊혀진 3명


민윤기
그럼 우린 밥이나 먹고있을까?


김태형
넹!!ㅎㅎ

여주
아니..저는 오빠 도와줘야 할꺼같은데..


김태형
에이 아니야


김태형
호석이형이 진짜 설거지를 깨끗하게 빠르게해서 걱정안해도되


김태형
호석이형도 지민씨랑 친해지고 싶어서 자원한것 같던데


민윤기
그러니까 여주씨 걱정마시구요


민윤기
뭐 드시고싶으세요??

여주
아..

여주
저는

딸랑

단체
?


작가
과연 누구일까요??


작가
그리고 설정상 현재카페 시간은 오후 5시 30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