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ào mừng đến với Bulletproof Cafe (Phát lại) (Không có nhân vật chính nam)

ahdusgml123
2018.10.14Lượt xem 72


민윤기
그러니까..


민윤기
여주씨 친오빠도 여기서 일을 하겠다는건가요?

여주
...


박지민
네


민윤기
음..되긴되는데..


민윤기
여주씨 표정보니까 별로 좋아하는것 같진 않은데요?


민윤기
아무리 가족이라도 강제로 그러면 안되죠


김태형
쭈글)맞어 아까전부터 여주씨 많이 불안해보였어..


박지민
그런건 상관 마시죠?


박지민
직원이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민윤기
부족하긴해도 다른 사람도 있고


민윤기
굳이 당신을 고용 안해도 괜찮을것같은데?

여주
아!!


박지민
?


민윤기
?


김태형
?

여주
쭈글) 싸움은 좋지 않아요..


김태형
그건 맞오!!


김태형
윤기형 허락해주자


민윤기
...


박지민
...


박지민
큼..


박지민
말이 신경질적으로 나간것같네요.죄송합니다.


박지민
여기서 일하게 해주세요 사장님. 부탁드립니다


민윤기
에휴...


민윤기
알겠어요


민윤기
그.대.신


박지민
왜..


박지민
내가 청소당담이지?

여주
그러니까..오빠..지금이라도


박지민
씁..그건 안되

벌컥


김태형
여주씨 손님왔어요!!

여주
아..넵!!

여주
오빠..고생해..

여주
빨리끝내고 올게


박지민
다치지말고 조심히해

여주
웅

탁


박지민
휴..


박지민
속마음) 두고보자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결국 오늘도 알바생이 나오지 않았네요


작가
다음화에 꼭 내보내겠습니다!!


작가
다음화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