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h đang nhìn gì vậy, lần đầu tiên nhìn thấy một người phụ nữ giàu có à?"
Tập 11 Nơi Riêng Của Cô Ấy


여주와 슬기가 예림이를 찾고 있는 동안 방탄은....


김석진
이쪽으로))


박지민
정국아 잘 따라와야 돼))


민윤기
너희 빨리와))

(필요한 역)
저쪽인가?

(필요한 역)
일단 가보자

아직도 못 찾은 거에요?!!

돈을 얼마나 쏟아 부었는데 어떻게 십분 동안 7명 중 한명도 못찾냐고!!


김태형
지금이 기횐 것 같죠?))


김남준
아니 아직 조금 더 기다려))


민윤기
지금이야 조용히 따라와))

(필요한 역)
어!! 저기!!


전정국
뛰어요!!!!


박지민
이쪽이에요!!

(필요한 역)
여기있어!! 빨리 와!!


평벙한 택배기사
이건 인형이잖아 이 바보야!!

(필요한 역)
너 말 다했냐?

제발 그만 싸우고 오빠들이나 찾으란 말이에요!


김남준
지금부터는 그냥 나만 믿고 따라와요))


김석진
어디로 갈건데))


박지민
그거 얘기 할 시간 없어요))


김석진
그래 가자))


정호석
왜 또 밖에 나왔냐))


김남준
어디 있지...))


전정국
뭐 찾아요?))


김남준
바닥에 잘 봐 여기어디에 문이 있다고 했어))


민윤기
누가))


김남준
여주가요))


김태형
여기! 찾았어요!


박지민
!!김태형 그렇게 큰 소리로 말하ㅁ))

밖으로 나갔잖아요!! 빨리 가요!!

(필요한 역)
아.....예

(필요한 역)
가자

철컥


정호석
?


김남준
뭐해요? 다들 빨리 들어와요


평벙한 택배기사
저기있다!


민윤기
다들 안들어가고 뭐해!!


김태형
이미 다 들어 왔어요


민윤기
아...그래;;


김석진
땀 닦아라


민윤기
네ㅡㅡ

(필요한 역)
ㅇ이봐!!!

철컥


평벙한 택배기사
지금...잠군거지?

(필요한 역)
그런 듯..?

왜 그러고 있어요!! 문을 부수더라도 들어가란 말이에요!!!

(필요한 역)
철문인데요

철문인데 뭐 어쩌라고요!


평벙한 택배기사
저희 돈 아직 하나도 안 썼으니까 그 돈 다시 받으시고 저희는 그만 하겠습니다

ㅁ뭐라고요? 어디가요!!

(필요한 역)
그럼 저흰 이만


평벙한 택배기사
안녕히

이봐요!!! 이 ㅅㄲ들아 어디가냐고!!!!!

진짜!!!


박지민
여기.... 들어가도 되는거죠...?


전정국
남준이형 열쇠 줘요


김남준
ㅇ어 그래 자


김태형
엄청 감옥처럼 생겼다....

철컥

끼이이이이익


정호석
이 소리가 나는 걸보니 오랫동안 안들어온 곳인가 보네


민윤기
근데 여기 밖은 감옥인데 안은 그냥 평범한 여자애 방이네


정호석
와.... 여기 내 스타일이다


김태형
형 핑크가 좋아요?


정호석
아니 화려하고 뭐가 많은게 딱 내스타일이야


민윤기
이건 뭐냐....


전정국
하나는 우리 스케줄 표고 하나는 도안?


김석진
이게 앞으로 우리가 입을 옷인건가?



전정국
오! 이거 이쁘네요!


민윤기
그게 니 꺼네


전정국
?그걸 어떻게 알아여?


민윤기
모델이 너로 그려져있으니까


전정국
아.... 엄청 잘그렸네요....



김태형
여기 박지민것두 찾았다!


박지민
오... 난 마음에 들어!!

방탄은 그 후로도 몇 분을 여주의 도안들을 둘러 보았고


김남준
음? 이거....


정호석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되는 사람한테 너무 무방비하게 있었네.....


전정국
ㅇ이건.....

음.... 오랜만에 왔는데 너무 짧은가요?

제가 집안사정 때문에 지단 삼일 동안 글을 못 썼어요ㅠㅠ

진짜진짜 죄송해요ㅜㅜㅜㅜ

그 대신 이번주는 글을 좀 더 자주 써보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