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h đang nhìn gì vậy, lần đầu tiên nhìn thấy một người phụ nữ giàu có à?"
Tập 22 Quá khứ của nữ chính (2)



배여주
그 후로 어머니는 버틸 수 없다는 걸 아셨는지 이혼서류에 도장울 찍어 보냈어


배여주
근데 거기서 끝나면 얼마나 좋아


배여주
내가 4살 쯤에? 그 여자가 갑자기 찾아오더라


배여주
우리가 이사를 했는데도.....

쾅쾅쾅!!

예림 엄마
문 열어!! 문 열라고!!!

어린여주
누구떼여?

예림 엄마
음?......ㅋ

예림 엄마
아줌마가 너희 엄마 친군데 문 좀 열어줄래?

어린여주
네!


배여주
나는 너무 어렸던 건지 그냥 바보였던건 지는 몰라도 누가봐도 수상햐 보이는 사람한테 문을 열어줬어....

예림 엄마
ㅆㅂ 이 ㄴ 어딨어!!

여주 엄마
? 여주야 손님 오셨니?

어린여주
웅! 이 아줌마가 옴마 ㅊ

예림 엄마
드디어 찾았네

여주 엄마
여주야 방에 들어가 있어

어린여주
웅

찰싹

예림 엄마
니가 우리 남편 꼬셨지?

여주 엄마
ㄱ그게 무슨 말씀ㅇ

찰싹

예림 엄마
모르는 척 하지마!! 너 때문에 내 남편이 날 버렸어!!!

여주 엄마
ㅇ아...... 그 이가 또 똑같은 짓을 벌였군요....

예림 엄마
이게 전부 다!!! 너 때문이라고!!!!

여주 엄마
ㅇ일단 진정하세요

예림 엄마
진정? 진정하라고? 너 같으면 진정할 수 있을 것 같아?

여주 엄마
조금만 참아보세요

예림 엄마
왜 곧 그 이가 오나보지?

여주 엄마
그 이는 여기에 올 일이 없어요

예림 엄마
잘됐네 말릴 사람도 없고

여주 엄마
ㄴ네?

스윽

여주 엄마
? 그 칼 내려놔요....

예림 엄마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좀 무섭나봐?

여주 엄마
전 이혼하고 나서 그 이를 만난 적이 없어요!

예림 엄마
그래서 뭐 어쩌라고

여주 엄마
제발 죽이지만은 말아줘요.... 제가 죽으면 우리 여주는 어떻해요...

예림 엄마
ㅋ 그건 니가 알아서 해

푸욱

여주 엄마
!!!!!!!!! ㅇ여주야.... 방에서 나오지 마렴......

어린여주
ㅇ옴마? 무슨 소리야...?

여주 엄마
방 문 잠그고....

예림 엄마
ㅋㅋㅋ 여주야 문 열어도 돼 너희 엄마가 장난치는 거야

어린여주
ㅈ정말여?

예림 엄마
그래 정말이야ㅎㅎ

빼-꼼

어린여주
!!!! ㅇ옴마!!!

여주 엄마
ㅇ....ㅕ주야...... 빨리 들어가...... 엄마는 어떻게든...... 살아남을게......ㅎㅎ

예림 엄마
들었지? 들어가 아니면 내가 널 죽일 수도?

어린여주
ㅇ엄마......나 무서워.....

예림 엄마
못 들어가겠으면 나오기라도 하던가

어린여주
ㅅ시러여!!우리 옴마 건들지 마여!!!

예림 엄마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꼴에 자기 엄마라고 지금 지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