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ái gì? Quản lý mới của BTS
(Tập 140) Tình yêu của người hâm mộ không thể tránh khỏi


“여주야! 잠깐만!”


전정국
휙 )

박여주
휙 )


유시아
“야아..! 하아.. 한참 찾았네…”

박여주
“어? 왜??? 너 집 간거 아니였어??”


유시아
“그..! 할말이 있어서”

박여주
“할말? 그냥 전화로 하면 되는데 뭐하러 여기까지 뛰어ㅇ…”

시아는 여주를 지나쳐갔다


유시아
“정국씨…ㅎㅎ 저 여주 친구인데요”

박여주
“..??????”


전정국
“네?”


유시아
고개 푹 ) “저 진짜..!! 방탄 팬인데 진짜진짜진짜진짜 이상한 사람 아닌데…!!!”


전정국
“에..???”


유시아
“싸인 한번만 해주세요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여주
“…..야^^”


전정국
“(피식) 아ㅎㅎ 네~”


유시아
고개를 들며 ) “진짜요!?!?!?”


전정국
“제가 형들것도 받아서 드릴게요ㅎㅎ”


유시아
입틀막 ) “꺄악!🫢 진짜요!?!?”


유시아
90도 인사를 계속 하며 ) “감사합니다ㅠ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

박여주
“야 유시아 너!!!!!”


유시아
여주 무시 ) “진짜 감사합니닿ㅎㅎㅎㅎ”

박여주
시아를 때리며 ) “야!!”


유시아
“아!!ㅠㅠㅠㅠ 월드스타 여자친구가 팬을 막 때린다ㅠㅠㅠㅠㅠ 흐어오어어어어어어엉ㅠㅠㅠㅠ”

박여주
“허?”


전정국
“여주야 왜 내 팬을 때리고 그래”

박여주
“머?ㅡㅡ”


전정국
“왜 내 팬 기를 죽이고 그랫!!”

박여주
“…ㅡㅡ 와 얘봐라”


전정국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시아
“지인짜 감사해요ㅎㅎㅎ 그러면… 여주한테 주시면 여주가 저한테 전해주면 되니ㄲ….”


전정국
“제가 직접 드릴게요ㅎㅎㅎ 여주랑 다 같이 만나ㅅ…”

박여주
“아 돼써!!!”

박여주
“니네 둘다 절로 가”

여주는 절뚝절뚝 겔을 걸었다


전정국
“아 여주야..!ㅋㅋㅋ”


유시아
“아 정국씨…!”


전정국
“네?”


유시아
“지훈이… 있잖아요”


전정국
“아, 네… 친구시라고 들었어요..”


유시아
“네.. 근데.. 제가 좋아해요, 걔를”


유시아
“근데… 걔가 여주한테 그런짓 한 줄은 몰랐어요…”


유시아
“이제는 안 좋아햐려구요ㅎ”


전정국
“시아씨는 그냥 좋아하셔도 될텐ㄷ…”


유시아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 제 절친을 아프게 했다면 전 그 사람이랑 만나고 싶진 않아요~”


유시아
“앞으로 지훈이가 또 여주한테 이상한 짓 하려고 하면 제가 막을게요”


유시아
“정국씨가 있는데 제가 옆에 없을때 걔가 그러면 저한테 연락 주세요…ㅎ”


유시아
“아 여주한테 제 연락처 있으니까 여주한테 받으시면 돼요”


유시아
“여주한테는 미리 말해뒀으니까 말만 하면 줄거예요”


전정국
“왜 그렇게까지 하세요… 시아씨도 불편할텐데..”


유시아
“여주는 제 절친이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힘들어하는건 보기 싫으니까요!!!”


전정국
“ㅋㅋㅋ 네 감사합니다~”


전정국
“내일이나 모레 여주랑 별이씨랑 같이 만나요”


유시아
숨길 수 없는 미소 ) “흐어어억🤭🤭 넿ㅎㅎㅎㅎ”


전정국
“그럼 전 여주한테 가봐야 해서;ㅎㅎ 안 그럼 저 죽어요”


유시아
“아 네!! 얼른 가세요!!!”


전정국
꾸벅 ) “네ㅎ”

정국이가 여주에게 간 후 시우 뒤에서 별이가 나타났다


문별
“야..!! 어떻게 됐어??????”


유시아
손을 들며 ) “나이스!!!!”


문별
“꺄악!!!”

별이는 시아의 손을 향해 손을 뻗어 하이파이브를 했다

짝 )


문별
“넌 역시 천재야”


유시아
“야~ 너 감사한 줄 알아”


유시아
“나 드디어 방탄 써인 받은다!!!!!”


유시아
“난 이제 죽어도 돼”


문별
“야 나도 좀 줘”


유시아
“미쳤냐ㅎ”


유시아
“복사해줄게”


문별
“…..”


유시아
“싫음 말아라”


문별
“아 알았어;;


문별
“그거라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