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ái gì? Quản lý mới của BTS

(Tập 152) Trốn thoát

박여주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박여주

(나연이는 그 영상에서 과거 나에게 했던 짓을 모두 밝히고 그대로 활동을 중단했다.)

박여주

달달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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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야 다리를 왜 이렇게 떨어”

박여주

“불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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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걔 아직도 연락 안 받아?”

박여주

“응 그럴애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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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회사에서는 뭐래? 어제 가본다고 갔잖아”

박여주

“회사에서는 나연이 출근 안 했다고 계속 못들어가게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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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야 그래도 걔가 니 이름 안 밝혀서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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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니 이름까지 밝혔으면 임나연도 임나연이지만 너도 전처럼 또 기자들한테 둘려쌓이고 정국씨도 피해입었을거야”

박여주

“그걸 아니까 내 이름 말 안 했겠지…”

박여주

“생각 깊은 앤데… 알리지 말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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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야 넌 그 와중에 걔 걱정을 하고 싶냐?ㅡㅡ”

박여주

“치 뭐래, 지도 하고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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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내가? 미쳤어? 내가 걔 걱정을 왜 해”

박여주

“그럼 왜 범이씨한테 나연이에 대해서 나쁜기사 쓰지말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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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뭐?”

박여주

“너가 부탁했다며 범이씨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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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 (김범 이 새끼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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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니거↗️↘️든?”

박여주

“풉ㅋㅋㅋ삑사리 나는거 보면 맞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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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에이씨…”

박여주

“내가 나연이 방송에 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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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뭐?”

박여주

“내가 나연이 방송에 나가서 해명이라도 좀 해주면 괜찮지 않을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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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너 지금 방탄 매니저야 박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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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여기서 그 피해자가 너인거까지 사람들이 알면 아무리 너 개인적인 일이라도 방탄이랑 엮일 수 밖에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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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정국씨랑 다른 오빠들 피해입게 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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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얼마나 힘들게 여기까지 온건지 너도 잘 알잖아”

박여주

“알지… 나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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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내가 니 친구니까 이런말까진 안 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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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솔직히 방탄 너 만나면서 기사 너무 많이 났어, 열애설부터 실종에 뭐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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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너도 알지?”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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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하… 여주야, 넌 방탄 매니저니까 니가 할 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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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지금 니가 할일은 임나연을 살리는 일이 아니라 방탄을 도와주는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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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임나연도 저렇게 하는게 자기도 죄책감 더 없앨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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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근데 여기서 너가 또 도와주면 임나연은 임나연데로 죄책감 계속 갖고 있을거고, 방탄은 방탄데로 피해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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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그걸 원해?”

박여주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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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그럼 그냥 지나가게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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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임나연도 자기가 알아서 또 돈 벌겠지”

박여주

“……..”

그날 저녁 )

띠띠띠띡! 띠↘️띠↗️띡↗️ )

박여주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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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자연스레 들어오며 ) 나~

박여주

왔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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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직도 기운이 없네

박여주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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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곱창 사왔어~ 같이 먹자

박여주

우웅

박여주

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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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박여주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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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렇게 임나연이 걱정돼?”

박여주

“…아니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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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연락은 해봤어?”

박여주

“응, 근데 안 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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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렇게 걱정되면 걔네 집에 한번 가봐”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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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응?”

박여주

“..나연이 집을 몰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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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박여주

“이번에 만나기 전에 연락을 안 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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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 못 가겠네;”

박여주

“그러게;;;”

띠링 )

박여주

“뭐지?”

여주에게 문자가 하나 와있었다.

박여주

“별이네?”

여주는 별이가 보낸 문자를 확인했다

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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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문자 내용 - ) ___ ____ ______ ___-___ 자, 임나연 집 주소. 그렇게 걱정되면 가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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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별이씨가 뭐래?”

박여주

“집주소를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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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응?”

박여주

“나연이 집주소를 알려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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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잘됐네, 그렇게 걱정되면 내일이라도 가봐, 임나연 집”

박여주

“그래야겠다”

박여주

“좋은데에서도 사네ㅋㅋ”

여주가 나연이네 아프트에 들어가려고 하자 누군가가 여주를 잡았다.

탁 )

박여주

“…?”

기자: 박여주씨 맞죠?

박여주

“네?”

기자: 박여주씨 맞네요, 여기는 왜 오셨어요? 혹시 임나연씨 보러오셨나요?

기자: 혹시 임나연씨가 말한 친구가 박여주씨인가요?

박여주

황당 ) “네? 아니”

기자: 말씀해주세요, 피해자가 박여주씨가 맞나요? 잠깐 인터뷰라도 해주세ㅇ…

“야!”

박여주

휙 )

기자: 휙)

기자: 아….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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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소개팅 남)

“너 여기서 뭐하냐, 내가 분명 너 여기 있지 말라고 했던거 같은데”

기자: 아 선배, 저도 실적 좀 올려야죠

기자: 계속 뻉뻉이만 돌 순 없잖아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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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소개팅 남)

“야 너 누가 나 선배라고 불러도 된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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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소개팅 남)

“내가 아직도 대학교때 선배로 보이냐? 호칭 똑바로 안 해?”

기자:…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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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소개팅 남)

“죄송하면 꺼져, 여기저기 피해주고 다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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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소개팅 남)

“니 같은 애들 때문에 나같은 선한 기자가 기레기 소리나 듣잖아. 짜증나게 확 씨”

기자: 네네 간다고요, 가요….

기자가 떠난 후에야 범이가 여주에게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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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소개팅 남)

“여주씨 괜찮아요?”

박여주

“아 네.. 근데 여기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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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소개팅 남)

“아 별이가 오늘 여주씨가 올거 같으니까 아침부터 저보고 나와 있으라고 해서요;ㅎㅎ”

박여주

“아.. 죄송해요… 괜히 저 때문에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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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소개팅 남)

“아니예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 보이려면 말 잘 들어야해서요ㅋㅋ”

박여주

“아ㅋㅋ 네~ 아직도 별이가 안 받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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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소개팅 남)

“네ㅠㅠ 쫌만 꼬시면 넘어올 줄 알았는데”

박여주

“ㅋㅋㅋㅋ아무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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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소개팅 남)

“편하게 올라가세요, 위에 아무도 없어요”

박여주

“감사해요”

여주가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려고 할때 자동문이 열리며 누군가 나왔다.

저벅 저벅 _ )

박여주

“….? 많이 보던 모잔데…”

박여주

“어…저건….”

박여주

“야 임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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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흠칫 )

박여주

“야 너 잠깐 나랑 얘기 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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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

나연이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뛰어갔다

박여주

“응? 야 잠깐! 너 왜 뛰어!!!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