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ái gì? Quản lý mới của BTS
(Tập 5) Khởi đầu một mối tình chớm nở



전정국
“네?!”

박여주
“뭘 그렇게 소릴 질러..? 싫어..?”


전정국
“아..아니 그게 아니라;; 너무 좋아서...ㅎ”

박여주
“어?ㅎㅋㅋㅋ”


전정국
“////아.. 아니에요..”

박여주
“ㅋㅋㅋㅋㅋㅋ그래~ㅋㅋ”


전정국
“근데 매니저님!!”

박여주
“어??”


전정국
“우리 썸 타다가 연애로 이어질 수 도 있어요?ㅎㅎ”

박여주
“어??”((당황


전정국
“어라고 했어요~!!”

박여주
“.....ㅋㅋㅋ 뭐야~ 음...”

박여주
“그래!!”


전정국
“저..정말요?!”

박여주
“어~ㅎ”



전정국
“ㅎㅎ”

박여주
“ㅋㅋㅋ 얼른 가자~ 숙소가서 쉬어야지~~ 형들 기다리겠다”

숙소 도착___

박여주
“얘들아~ 오늘 넘 수고 많았어~ㅎ”


김태형
“아니에ㅇ..”


전정국
“아니에요!!ㅎㅎ 매니저님도 수고 많으셨어용!!”



김태형
“.......?”


박지민
“ㅋㅋㅋㅋㅋ 아 김태형ㅋㅋㅋ 표정ㅋㅋㅋ”


김태형
“야!! 전정국!! 형이 말하는데에!!”


전정국
“그럼 형이 더 크게 얘기했아야져!!!”


김태형
“아..알았엉..”((깨갱;;

박여주
“ㅋㅋㅋㅋ 정국아~ 형한테 왜그래~ㅋㅋ”


민윤기
“얘들아”

박여주
“???”


전정국
“???”


박지민
“???”


정호석
“???”


김태형
“???”


김남준
“???”


김석진
“???”


민윤기
“조용히좀 해봐;; 나 잠좀 자ㄱ...”((털썩

박여주
“윤기야!! 여기서 자면 안돼!!”


민윤기
“Zzz...Zzz...”


김남준
“어휴... 저형 또 저기서 잔다..”


김석진
“제이케이~ 가서 윤기좀 방에 데려다 놔”


전정국
“예?! 왜 맨날 윤기형 데려다 놓는걸 제가 해야되요!!”


정호석
“너가 젤 힘이 쎄잖아ㅡㅡ”


정호석
“니 팔을 봐!!”


번쩍;;


전정국
딱히 할말 없음))

박여주
“크큭...큼..ㅋ..으읍!!”((웃겨 죽을려고 함


전정국
“매니저님.. 왜 웃어요ㅠㅠ”

박여주
“큭큭.. 아..ㅋㅋ 미안~”

박여주
“대신 내가 윤기 옮기는거 도와줄게~~”


전정국
“ㅎㅎ 그래요!!그럼”


김태형
“야야”((툭툭


박지민
“와”


김태형
“쟤 왜 저렇게 싱글벙글이여ㅡㅡ”


박지민
“ㅋㅋㅋㅋ 나도 몰랔ㅋㅋ 뭔 좋은일 있나보지”


정호석
“아까 까지만 해도 매니저님한테는 엄청 띠겁게 대하드니;;”


박지민
“잘 풀렸나보져~~”

윤기 방__

박여주
“으잇챠”

박여주
“정국아 천천히 내려놓ㄱ...”((속닥속닥

여주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윤기를 침대에 던지는 정국

휙____

박여주
“야아!! 뭐하는거야!! 던지면 어떻게!!”((속닥속닥


전정국
“괜찮아요~ 봐봐요 저형 꿈쩍도 안 하잖아요”

박여주
“기절해서 그런거 아니야??”


전정국
“ㅋㅋㅋㅋㅋㅋㅋ”

박여주
“?? 왜웃어?”


전정국
“아니에요~”

박여주
“치...ㅡ3ㅡ”

박여주
“근데 윤기 방 진짜 좋다~”


전정국
“내 방도 좋아요~!! 내 방 구경하러 갈래요?”

박여주
“진짜?ㅎㅎ 그래도 돼?”


전정국
“뭐 어때요~ 내 방 내가 구경시키겠다는데?”

박여주
“ㅎㅎ 그건 그래~~”


전정국
“ㅋㅋㅋ 매니저님 귀엽네영~”

박여주
“////허;; 차..참나... 빨랑 가..”


전정국
“ㅋㅋㅋㅋ 녱~”

정국이 방___

박여주
“어?? 여기.. 저번에...”


전정국
“맞아영~ 저번에 매니저님 쉬신 곳!! 여기에요 내방”

박여주
“음~ 너방이구낭~ 난 너 방 아닌줄 알았엉~히히”


전정국
“ㅋㅋㅋㅋ 내 방인데ㅋㅋ”

털썩))

박여주
“오~ 역쉬~ 그때 그 느낌도 똑같당~~”


전정국
“앉으란 말 안했는뎅”

박여주
“에이~ 까다롭넹~~ 근데 너 침대 진짜 편하다~ 저번에도 느낀 거지만;; 이 침대 누우면 잠이 그냥 스르르 올것 같어ㅋㅋ”


전정국
“ㅋㅋㅋㅋ 그래요!?? 하긴.. 나도 침대에 누으면 바로 잠들긴 해요~”

박여주
“ㅋㅋㅋㅋㅋ”


전정국
“매니저니임~ 이제 일어나요~~”

박여주
“아아아아ㅏ 시러시러!!”

박여주
“너도 옆에 누워~ 넌 왜 서있고 그래”


전정국
“그럼 나 진짜 누워요??”

박여주
“어 누워~ 니 침댄데 그걸 왜 나한ㅌ...”

여주는 얼굴이 하늘을 향하게 누웠는데 정국이가 여주 옆에 눕지 않고 여주 위로 누워서 여주와 얼굴을 5cm 차이나에 가까이 붙었다.

박여주
“/////야..야.. 너 뭐하는거야..”


전정국
“누우라면서요”

박여주
“그 뜻이.. 옆에 누우라는거지...////“


전정국
“왜요? 설렜어요?”

박여주
“아..몰..몰라..!! 얼른 옆으로 가”


전정국
“매니저님 원래 드라마에선 이러고 나서 키스를 하는데ㅎ”

박여주
“뭐..뭐래!!///아까부터 자꾸우!! 빨랑 옆으로 가라고!!”


전정국
(피식)


전정국
“싫어요~ㅎ”


전정국
“드라마에서 이렇게 하고 다음으로 나오는 장면 할래요~~”

박여주
“안돼!! 나와////“

정국이를 옆으로 밀어봤지만.. 역시나 근육돼지라서 밀리지 않는다;; 힘이 왤케 쎈거야;;

박여주
(힘 진짜 쎄다;;) ((낑낑;;



전정국
“뭐하는거에요~”


전정국
“거참 소용없다니깐~”

정국이는 그렇게 말하며 내 두 손목을 잡고 팔을 움직일 수 없게 만든 후에 이렇게 말했다.



전정국
“가만히 있어요~ 내가 알아서 리드 해줄테니깐”((피식


탄이탄쓰 (작가)
“꺄아아아아악!! 쓰면서 오글오글;;”


김석진
“크큼...!!!”


탄이탄쓰 (작가)
“???? 너 뭐얌??”


김석진
“내 분량이 왤케 쩍어!!!!!!!!!!!!!!!!!!”


탄이탄쓰 (작가)
“아니~| 7명에 매니저 분량까지 너어야 되잖앙~~ 그리고 주인공은 정국이랑 여주라구!!”


김석진
“그래도오!!! 시간 지나면 아예 내 분량 없어지겠네!!”


탄이탄쓰 (작가)
“.........”((할말 없음;;


김석진
“분량 안 없어진다고 해!!!! 빨리!!”


탄이탄쓰 (작가)
“네!! 안 없어집니다!!”((냉큼


김석진
“좋아. 너 두고볼꺼야 내가ㅡㅡ”


탄이탄쓰 (작가)
“네...”((쭈글


탄이탄쓰 (작가)
“혼났네요.. 분량 앖다고..ㅎ 담엔 석진이 분량을 쫌 넣어야 겠넹..ㅎㅎ”

#석진#분량 없어서#죄송..ㅎ#정국#여주#과연 키스를 할지..ㅎㅎㅎㅎㅎ ((그건 나만 알징~~


탄이탄쓰 (작가)
다음화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