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h tính của bạn là gì?
귤과뷔를더하면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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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kook
Cái gì? Quản lý mới của BTS



박서준
“여기 꼼짝 말고 앉아있어라.”


박서준
“나 화장실 금방 갔다올테니까”

박여주
“아 알았다고 ㅡㅡ 동생 못 믿냐”


박서준
“믿으려고 했는데 못 믿게 됐다.”


박서준
“누가 오빠 몰래 전남친 집에 갔어서 말이야”

박여주
상당히 찔림 ) “크큼…여기 있을거니까 걱정 마”

서준이가 카페 화장실로 들어간 후 여주는 자리에 앉아서 서준이를 기다렸다.

박여주
지루 ) “아..진짜ㅡㅡ 그냥 집에가서 볼일 보면 돼지. 왜 구지 카페 화장실에서..”

박여주
“아 맞다; 우리 집까지 가는길이 지금 겁나 막히지…”

박여주
“이왕 카페온거.. 커피나 좀 살까..?”

여주는 자리에서 일어나 카운터로 향했다.

박여주
“어…저 아이스 라떼 하나만 주세요”

???/필요한 역
“네 알겠습니다~ 현금으로 결제하시겠어요? 아니면 카드로 결제하시겠어요?”

박여주
“카드로 결제할게요!”

???/필요한 역
“네 알겠습니다~ 일시불로 하시겠어요?”

박여주
“네 그렇게 해주세ㅇ..”

툭툭 )

“저기 카드 떨어트리셨는데요”

박여주
뒤를 돌며 ) “아 감사합니ㄷ..”

박여주
“아니..너는”


새 매니저 (김신영)
“어머 ㅋ”


새 매니저 (김신영)
“박여주…씨 맞지?”

박여주
“어 맞아. 넌 여우년이냐?”


새 매니저 (김신영)
“ㅋ 알고 있을지 모르지만 곧 방탄 해외 콘서트 갈거ㅇ..”

박여주
신영이의 손에 있던 카드를 가져오며 ) “안 물어봤어.”


새 매니저 (김신영)
“아~ 맞다 맞다~ 둘이 헤어졌지~”


새 매니저 (김신영)
“근데 둘이 왜 헤어진거야~? 내가 그런짓해도 안 헤어질것처럼 떵떵 거리더ㄴ..”

박여주
가볍게 무시하며 ) “이 카드로 해주세요ㅎ”


새 매니저 (김신영)
“야 너 내 말 무시하냐?”

박여주
“눈은 폼이냐? 니 말 개무시하는 중이잖아.”


새 매니저 (김신영)
“하 나 진짜 어이없네ㅋ”


새 매니저 (김신영)
“그래~ 남친이랑 헤어진 년한테 뭔 말을 하겠어~”


새 매니저 (김신영)
“내가 곱게 말해줘도 기분 ㅈ같을텐데~ 그지?”

박여주
“이거 벨 가져갈게요ㅎ”

박여주
신영이를 보며 ) “니도 잘 아네. 내가 지금 기분이 개ㅈ같거든?”

박여주
“그러니까 제발 기어오르면서 나대지마.”


새 매니저 (김신영)
“뭐?”

박여주
“난 지 주제도 모르고 자꾸 기어오르면서 나대는 개ㅈ같은 년이랑은 말 안하거든ㅎ”

여주는 그렇게 말하건 어깨로 신영이의 어깨를 치며 자리로 돌아갔다.

여주가 자리에 앉자마자 신영은 여주를 따라와 여주 앞 자리에 앉았다.

박여주
“하아.. 진짜 피곤하게 하네”


새 매니저 (김신영)
“주제도 모르고 나대면서 기어오르는건 내가 아니라 너지”


새 매니저 (김신영)
“너 도대체 뭔 생각으로 방탄 숙소갔냐?”

박여주
“뭐?”


새 매니저 (김신영)
“너 방금 멤버들 숙소 갔다 왔잖아”

박여주
“너 그거 어떻게 알았냐?”


새 매니저 (김신영)
“뻔뻔하네? 내가 어떻게 알았던 그게 니 알빠니?”


새 매니저 (김신영)
“너 때문에 멤버들까지 다 골로 보낼셈이야?”


새 매니저 (김신영)
“너도 아미니까 알꺼 아니야. 멤버들이 얼마나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지”

박여주
“어. 아주 잘 알지. 그렇게 고생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왠 미친년이 나타나서 한 멤버 열애설 터트린 썅년 만난 우리 탄이들이 난 너무 불쌍해.”


새 매니저 (김신영)
“야!”

박여주
“미안한데 좀 꺼져줄래? 나 일행있거든?”


새 매니저 (김신영)
“ㅋ ㅈㄹ하지마라~ 누가봐도 너 혼자왔는데 뭘ㅋ”

톡톡 )

누군가 신영이의 어깨를 손가락으로 톡톡 쳤고 신영이를 옆으로 고개를 돌렸다.


새 매니저 (김신영)
“누구ㅇ..!?”


전정국
“누가 혼자래? 여기왔다. 일.행.”



탄이탄쓰 (작가)
“그러니까 말입니다…”



탄이탄쓰 (작가)
“이미 멤버들과 사장님은 진짜 성격을 다 알아버렸습니다.. 근데 어쩔 수 없이 쓰고 있죠..제가 썼지만 답답합돠;;ㅎㅎ”



탄이탄쓰 (작가)
“그렇죠!! 제 말이 그 말입니다!!!” (<- 이래보여도 이 작 쓰는 작가임


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