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Ông bệnh hoạn, tôi không thích ông.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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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
Điều gì sẽ xảy ra nếu một sinh vật nửa người nửa thú gặp gỡ ông trùm của một tổ chức?


모두가 잠든 새벽


민윤기
" Zzzz "


이 현
" Zzzz "

시끄러워서 방에 들어와서 자는 현


전정국
" 퓨...Zzzzz "


김태형
" z...zzzzz "

잘 자는 두 명


박지민
" 움...Zzzzz "

암것도 모르고 자는 지민

여주는?


박여주
...나 왜 여기서 슈가랑 안고 자고있지...?


민윤기
" Zzzz "


박여주
" 예쁘게 자네 "


박여주
???


박여주
나 얘 좋아해???


박여주
말도 안돼

이렇게 여주만 심각한 새벽이 지나고

아침☆


민윤기
" 야...일어나... "


박여주
" 흐음...더 잘거야 "


민윤기
" 나///나간다!! "


박여주
" 우응... "


민윤기
" 김태형 혼자 여기서 자냐 "


민윤기
" 야!! 김태형 "


김태형
" 으으응... "


민윤기
" 일어나 아침이다 "


김태형
" 으응!! "

쾅-


민윤기
" ? "

윤기가 본 장면은 현이와 정국이 같이 자는 모습이었다


민윤기
" //// "

여주가 생각이나 얼굴이 빨개지는 윤기였다


민윤기
" ...야!! 다들 일어나!! "


전정국
" ?! 내 눈 앞에 있는게 이현인가...? "


이 현
" 어우 시불 "

그들을 뒤로 하고 나오는 융기씌


민윤기
아 박지민...알아서 나오겠지

쾅-


박여주
" 슈가 일찍 일어났네? "


민윤기
" 너가 늦게 일어난거야 "


김태형
" ...졸려어 속쓰려어 "


민윤기
" 해장국 해줄게 "


박여주
" 도와줄게!! "


민윤기
" ...할 수 있지? "


박여주
" 나 요리 잘 해!! "


민윤기
" 생선구이의 그 맛을 난 못 잊어 "


박여주
" 핳...그건 나의 실수☆ "


민윤기
" 그...그래 하자!! "


박여주
" 슈가 너 속 안쓰려? "


민윤기
" 쓰려.. "


박여주
" 너 어제 엄청 많이 마셨는데 "


박여주
" 안 취하는게 이상하지 "


박여주
" 내가 만들게 "


민윤기
" 안돼!! "


박여주
" ...나 요리 잘해 "


민윤기
" 아..니 힘드니까 "

30분 후


박여주
" 애들아!!!! 밥 먹어!!! "


박지민
" 우와~맛있겠다 "


김태형
" 속쓰려 죽는 줄 알았다니까 "


박여주
" 먹지도 못 하면서 많이 먹으니까 그렇지 "


박여주
" 근데 왜 둘은 아무 말도 안 해? "


전정국
" 어...어? "


이 현
" 아...맛있다 "


박여주
" 흠... "


민윤기
" ㅋㅋㅋ "


박지민
" 왜?!? "


박여주
" 왜 혼자 웃어?!? "


민윤기
" 둘만에 비밀인가 봐 너네 빨리 먹고 나가라 "

.

애들이 다 가고


민윤기
" 아우...피곤해 "


박여주
" 그니까 요리는 내가 해도 되는데 "


민윤기
" ...아니야 "


박여주
" 참나 "

쾅쾅쾅!!!

전 주인
" 야!!! 여기있지!!! "

밖에서 들리는 우렁찬 소리!


민윤기
" ... "

그저 떨기만하는 윤기


박여주
" ... "


박여주
" 쟤야? 전주인새끼? "


민윤기
" 어... "


박여주
(싱긋)


박여주
" 나 있잖아 "

쾅-

여주는 문을 열었다

전 주인
" 아주 부잣집에 사는구나!!! 이새끼가 주인 배신하고!!! "


박여주
" 닥쳐 "

짝다리를 짚은 상태의 여주가 말했다


박여주
" 야-어디라고 찾아오고 지랄이야 "


박여주
" 스토커야? "

전 주인
" ...저 새끼가!! "


민윤기
" ... "


박여주
" 얘 니 새끼 아니야 "


박여주
" 어디서 욕하고 지랄이야 "

전 주인
" 야-(윤기) 너 부잣집 주인 만나서 좋지 얼굴도 꽤하고 몸매도 좋고 "


민윤기
" 시발 "

전 주인
" 시발? 병신이 다 컸네~ "


박여주
" 병신같은 소리하네 너 다시 나타나면 안 봐줘 그냥 죽일거야 이건 경고가 아니라 "


박여주
" 명령이다 시발새끼야 "

전 주인
" 뭐...뭐? "


박여주
" 꺼지라고 시발새끼야 다시 얘 옆에 얼쩡거리면 니 이세상하고 바이-바이-라고 "


박여주
" 저 세상 가고 싶으면 자꾸 나타나라 "


박여주
" 어? "

전 주인
" ... "

쾅-


제이
여주 잘한다!


제이
가시는 길에 손팅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