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Ông bệnh hoạn, tôi không thích ông.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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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
Điều gì sẽ xảy ra nếu một sinh vật nửa người nửa thú gặp gỡ ông trùm của một tổ chức?



민윤기
" 흡...끅! "


박여주
" 힘들었겠다... "


박여주
도대체 슈가 전주인새끼 누구야

참고로 여주는 윤기 과거를 몰라요


민윤기
" ...미안 "


박여주
" 뭐가? "


민윤기
" 힘들지 않아? "


박여주
" 와- 슈가 차가운 남자인줄 알았는데 남 생각하는 것 봐라 예쁘네 "


민윤기
" 참나 내가 뭐가 예쁘냐? "


박여주
" 예쁘거든!! "


민윤기
" 머리 울려 "


박여주
" 쏴리 "


민윤기
" 넌 안자냐? "


박여주
" 어? 아까 잤어 "


민윤기
" 엥? 어디서? "


박여주
" 너 방 "


민윤기
" 아// "


박여주
" 왜? "


민윤기
" 아냐 "


박여주
" 이제 괜찮아졌어? "


민윤기
" ...조금 "


박여주
" 그럼 다행이네...힘들면 말해 "


박여주
뭐...나도 잘 말하진 않는데...이기적인건가


민윤기
" 넌 "


박여주
" ? "


민윤기
" 넌 괜찮은거야? "


박여주
괜찮을리가


박여주
" 응! "


박여주
" 근데 잠 다 깨서 어쩌냐? "


민윤기
" 다시 잘 수 있어 "


민윤기
" 잠 자기는 아주 쉽거든!! "


민윤기
" 일어나기가 힘들지 "


박여주
" 오올~슈가~ "


민윤기
" ...// 나 잔다 "


박여주
" 응 나 여기있을거니까 잘 자 "


민윤기
" 응 "

20분 후


민윤기
" Zzzz "


박여주
" Zzzz "

다음날

다음날로 변신

다음날로 변신☆

왜 내 맘을 흔드는건데♬ (알람


박여주
" 어흐...시발 "


박여주
" 으으! " (기지개 피는 소리


박여주
" 엥? 슈가? "


민윤기
" ?! "


박여주
" 아! 나 어제 여기서 잤구나!! "


민윤기
" 오늘 일 가? "


박여주
" 응...귀찮아 "


민윤기
" 잘다녀와라 "


민윤기
" 다치지말고 "


민윤기
" 이상한 남자가 말걸면? "


박여주
" 무시!! "


민윤기
" 무시하고 계속 그러면 때려 "


박여주
" 응! "


민윤기
" 번호를 달라고 하면? "


박여주
" 아...핸드폰이 없어서↗ "


민윤기
" 그럼 손에 들고 있는건 무전기인가요? "


박여주
" 아뇨↗이건...제 친구입니다 "


민윤기
" 뭐래 (피식) "


민윤기
" 그냥 내 번호 줘 "


박여주
" 응! "


박여주
" 안녕히 다녀오겠습니다!! "


민윤기
" 어 잘다녀와라 "


제이
이렇게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제이
그럼 모두 가시는길에 댓글 남겨주실거죠?


제이
저는 댓글을 먹고 자란답니다(?)


제이
저는 다음화를 들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