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ôm nay anh là người như thế nào?

쿠쿠00
2018.01.31Lượt xem 428


지민
지민이 또 주먹을 들려고한다. 그런 지민이 모습에 태형이는 눈을 질끔 감는다

여주
안돼요!!

여주는 달려와서 태형의 볼을 어루만진다.

여주
하지마세요 지민씨! 태형씨 어디봐요, 많이 아파요?

태형이를 감싸주는 여주의 모습에 지민은 놀란다.


지민
...니네 둘끼리 알아서 잘 해봐 난 갈테니깐

여주
아 이게 아닌데.. 이러면 안되는데..또 차가워진 그 모습이야.....


태형
..쓰읍..하아...(자신 볼을 만지며) 그럼 가봐요 형 또 울어요

여주
그치만....그럼 잠깐 갔다올게요


태형
하아..또 버려졌네 ㅋㅋㅋ..

여주
지민씨 어디 간거야...

약국에서 지민이 나온다.

여주
에?지민씨도 다쳤나..?

지민은 아까 태형이가 있던 골목으로 들어간다.


태형
..어 형..!

지민은 아무말 없이 부어오른 태형의 볼을 치료해준다.


태형
..형... 아아!아파아!!


지민
가만히 있어, 병주고 약주는 중이니깐

여주는 조용히 지켜보기만 한다.

여주
형제는 형제구나..멋있네~(소곤소곤)


태형
아..맞다 여주씨는 형 찾ㅇ..


지민
상관 없어 난 간다 너도 길바닥에 앉아있지 말고 일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