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ai? Một yêu tinh
128. Sân thượng


따라온 곳은 옥상이였고 보이는건

얼굴에 작은 상처가 있고

옥상의 끝쪽에서 떨어지기 직전인 성운과 건물 밖에서 성운과 싸우고 있는 신이 있었다

계속 지켜보고 있다가는 떨어질거 같은 마음에

성운에게 달려갔다

탑_

거의 떨어지기 직전인 성운의 손목을 잡았다


윤여주
그만 가!!

살면서 여주의 그렇게 큰소리를 처음 들어본 성운은 놀라며

여주가 땡기는 곳으로 왔다


하성운
뭐야 여기 어떻게 알고 왔어


윤여주
뭔가 느낌이 안 좋아서 왔더니 뭐하는건데!!


하성운
아니아니 저기에서 쟤가..뭐야 어디갔어?

분명 성운의 뒤에 있던 신이 사라졌고

성운은 두리번 거리다가 여주의 뒤에 신이 있는걸 발견했다

성운은 신의 행동을 예측한듯

여주를 안고 말했다


하성운
하지마

그렇지만 쉽게 들을 신이 아니다

여주는 잠시 심한 두통이 왔고 몸속에 누군가 들어간듯 말했다


윤여주
전하..

그 한마디에 여주의 얼굴에서 보이면 안될 사람이 보였다


하성운
아니야..하지마..

여주는 성운의 품에서 빠져나와서

손을 잡고 말했다


윤여주
죽음 또한 전하께서 선택하신다면 전 그 선택을 따르고 죽겠습니다


하성운
아니잖아..제발 아니라고 해!!


윤여주
그러니 저로 의해 희생하지 말아주세요


하성운
진짜 맞아..?


윤여주
사모합니다..

그러고 여주의 몸에서 무언가가 빠져 나가는 느낌이였고 여주는 그대로 힘이빠진채 쓰러지며

옥상 밖으로 떨어졌다


하성운
안돼!!

성운은 신을 째려보고

능력으로 여주에게 갔고

떨어지는 여주의 뒤에서 안았고

보호막같은 것이 여주를 감쌌고

성운이 마지막으로 쓴 능력이였다

그렇게

쿵_

소리와 함께

떨어졌다

하필 그 상황을 애들이 봐버렸다

여주는 정신이 돌아와서 깼고

깨자 마자 보인건

매우 충격적이였다

그 상황을 보자마자 눈물이 멈출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윤여주
오빠!! 안돼!!

여주는 성운을 흔들었고

성운은 여주의 한쪽 손을 잡고

자산의 목 쪽으로 가져왔고

탁_

자신의 목걸이를 빼서 줬다

그리고

결혼 반지까지 빼서 주었고

이렇게 말했다


하성운
최대한 빌고 올게..아니..꼭 돌아올게


윤여주
아니야..가지마..

성운은 쓸씁한 미소를 지었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