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ai? Một yêu tinh
138. Cặp đôi 10 năm


초딩싸움을 하진 몇분이 지났고

지켜보던 여주가 말했다


윤여주
어우 진짜 뭔 애기들이야? 그만 싸우고 박우진 넌 좀 가


박우진
싫어싫어 집 가면 나 혼자야 안가 안가


윤여주
…야


박우진
오케이 안녕히계세요 갈게요

그렇다.

바로 튀었다





하성운
쟤 뭐야ㅋㅋㅋ


윤여주
몰라~


하성운
아 맞아 강하인? 걔 어떻게 할거야?


윤여주
음..죽이는거는 너무 시시하고 다른 사이다를 하는거 어때?


하성운
아니 그게 시시하다고?ㅋㅋㅋㅋㅋ


윤여주
오빠가 많이 죽이니까 이제 별로..


하성운
아..?


윤여주
나중에 생각하자


하성운
그래

얘기를 하고 있을때

빵빵_

윤이의 유치원 차가 온 소리가 났다

띵동


윤여주
네!! 금방 나가요!!

철컥_

문을 열었고 윤이는 신나서 여주에게 매달렸다


윤여주
윤이 선생님께 인사

하윤
감사함다!

서로 인사를 주고 받고

유치원 버스는 가고 집으로 들어왔다


하성운
윤이 왔어요??

하윤
녜!


하성운
오늘 뭐했어요?

하윤
움..이고! 만드러써여!


하성운
오~ 잘 만들었는데요?

하윤
이고! 엄마 아빠꼬에여!


윤여주
그래요? 고마워요!


하성운
고마워요! 윤이

윤이가 오기전까지는 진지했으나 동심이 있는 아이 앞에서는 할 수 없는 이야기여서 최대한 밝고 웃으며 말했다


윤여주
윤이 이제 낮잠 잘까요?

하윤
녜!


하성운
재우고 와


윤여주
응

성운의 말대로 여주는 윤이를 재우고 나왔는데

자기가 나오라고 했으면서

혼자서 쇼파에 누워서 자고 있었다


윤여주
뭐야 난 분명 윤이를 재웠는데 저 사람은 왜 자고 있냐

성운은 여주를 기다리다 못해 잠들었다

툭툭_

여주는 성운을 깨웠고 이렇게 말했다


윤여주
오빠 들어가서 자


하성운
응..? 응..

성운은 여주의 말대로 방에 들어가서 잤다

그러고 여주도 따라갔다






윤여주
잘자


하성운
같이 자..


윤여주
알겠어


하성운
이리와

성운은 여주를 안았고 이렇게 말했다


하성운
머리 언제 감았어


윤여주
한 5일 됐나?


하성운
오케이 떨어져서 자


윤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시간 됐어


하성운
아 어쩐지 샴푸냄새가 아주 잘 나더라


윤여주
아까 떨어져서 자라고 할때는 언제고


하성운
넝담이지

10년차 부부의 알수 없는 티키타카 대화이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