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Gllgl
레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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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Sengun
Tôi là ai? Một yêu tinh


어느새 몇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얼마나 크게 다쳤는지 나오질 않았다


윤여주
아니..하..언제 나와..


박우진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한세랑
맞아요 언니 조금만 더 기다려봐요


윤여주
아니 진짜 이러다가 오빠 잃으면 어떡해? 잃기 싫은데


박우진
너 저 형 몰라? 저 형 니가 죽이지 않는 이상 잘 안 죽는거


윤여주
그럼 많이 다쳤으면 어떡해 안 그래도 마음 아픈데 더 아 플텐데


박우진
내가 아는 저 형은 죽을 위기여도 어떻게든 살아 돌아와


윤여주
아는데도 불안해


한세랑
근데요 가해자 누구예요?


윤여주
글쎄..경찰에 붙잡혔다고는 들었는데 여기 오느라 못갔어


한세랑
음..오빠 귀대봐


박우진
응?

속닥이는 둘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도깨비 신부


박우진
그래 알겠어 윤여주 잘 보고 있어


한세랑
응응 갔다와


윤여주
하..


한세랑
언니 너무 걱정마요 도깨비님은 괜찮으실거에요


윤여주
고마워..


한세랑
지금 제말이 안들리겠지만 힘내요


윤여주
응..

위로를 듣고 하고 있을때 수술실 문이 열렸고

의사가 나와 몇호실로 가라고 말하였다






윤여주
…

병실에 들어와서 조용히 앉아서 기다리는 도깨비신부


한세랑
언니 저 나가 있을게요


윤여주
그래..

뱀파이어 신부가 나갔고 도깨비신부는 도깨비 옆으로 가서 손을 잡고 이렇게 말했다


윤여주
하성운. 죽지마.

그렇게 말하고 자리에 앉을려고 할때

탑_

뒤에서 손목을 잡았다


하성운
안 죽어..

마취가 덜 깨서 옹알이 하듯 발음이 흐렸지만

바로 알아 들을 수 있었다


윤여주
그래..안 죽었네

울먹이며 말하는 도깨비 신부


윤여주
근데 이제 죽겠네


하성운
응..?


윤여주
내 손에!!


하성운
에..???


윤여주
너 이리와!! 야 이 미친 놈아!!


하성운
ㅇ..예..? 아니아니 여주야 나 환자야 환자!!


윤여주
환자긴 무슨 소리도 잘지르네


하성운
아니..살려주세요..


윤여주
내가 어? 얼마나 걱정했는데!!!


하성운
미안해..반성할게


윤여주
너!! 나 아니였으면 피 없어서 죽을뻔 했어!!


하성운
고마운데 그래도 오빠 호칭은..


윤여주
호칭이고 나발이고 너 오늘 안되겠어 혼나야 돼 아주


하성운
…어떻게?


윤여주
어떻게라니? 확 그냥 반 죽여놓을거니까 각오해


하성운
…아 맞아 가해자 누구야?

급하게 말 돌리는 도깨비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