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ại sao?
23. Tim đập thình thịch - Tôi tìm thấy nó trên đường đi (2/2)


입술이 다을락 말락..

뽀ㅃ..아니 키스하는 건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으아아..! 눈을 감아야하나?

여주
(질끈)


수지
여주야~치킨 사왔어!! 문열어줘!!


박지훈
어..? 밖에 있었네?

여주
으응..


수지
근데 배진영은 왜 저렇게 넘어져 있냐?

진영아 미안하다...

으...수지목소리가 들려서 당황해서 밀어버렸어..아프겠지..?


배진영
왜 하필 지금....(니가 왜 거기서 나와...)


수지
응..? 뭐라고..? 그리고 왜 그렇게 째려봐..


배진영
몰라서 물어??


수지
응!


배진영
방금 여주랑 내가..!읍읍!

여주
자..추우니까 일단 들어갈까 얘들아? 치킨 빨리먹자!

여주
조용히해 배진영..(어금니꽉)


배진영
...


박지훈
그래 그래! 치킨!♡

여주
으아...배불르다..

너무 폭식했어...


수지
그러게...


박지훈
난 아직..


수지
이 먹보..! 그렇게 먹고도..


배진영
그럼 내가 라면 끓일께

...


배진영
다 됬어!

...

여주
으아아..라면 까지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다..


배진영
인정..


배진영
라면을 왜 먹었을까..

여주
설거지는 내가할께..!

휴...설거지라도 안하면 돼지가 될것 같아...

이미 돼진가..?

(설거지중)

여주
..?

여주
뭐야..?


배진영
나도 같이해

아니...근데 자세가 백허그하는 자세가 됬잖아..!

배살을 들킬것 같아...!

여주
근데왜 이렇게 해..


수지
오~배진영~


박지훈
너 저런거 좋아해..?

박지훈.. 눈빛내지마..

일단 벗어나야겠어..


배진영
주머니아직 확인안했지

여주
응..?

이게 뭐지..?


배진영
오다 주웠다

자까
네! 안녕하세요? 작가시키 입니다!


자까
크흡 제 팬픽이 5000명이 되었어요..♡감사합니다..크흡..훌쩍훌쩍((퍼벅((왜이래..

자까
네! 두가지 드릴 말씀이 더있습니다!

자까
첫번째는 제고민에 진지한 것도 괜찮을 것같다고 댓글을 달아주셨는데..크흡..

자까
제멈출수 없는 개그욕심으로 진지한거는 불가능할거같습니다..ㅜㅜ(((퍼벅 왜 물어본거야!

자까
네..(얼굴이 퉁퉁 부었어..) 두번째는 제가 새로운 작품을 냈어요!


자까
"걸어줄께요.."라는 작품입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욥..♡ 만약 작가의 진지한 부분이 궁금하시다면 이 작품을 보시면 됩니다!(안보고싶으시다면..뭐..ㅜㅜ..주륵)

자까
그럼 답정너인 작가시키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