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ên trộm xe đạp
럽디자까
74.0K 355
Yuju
[Tại sao chỉ có mình tôi?]


삐리리리리릵 .. 삐리리리릵 ..


유나
아 얘 왜 또 안받는거야


지훈
걔 자고 있을거 같은데 …


하영
[ 여보세요 ? ]


유나
하영아 !! 너 지금 어디야 ?


하영
[ 집이지 , 어디긴 ]


지훈
역시 그럴줄 알았어 …


하영
[ 어 뭐야 박지훈 목소리 들렸는데 ]


유나
박지훈이 누군데 ?? ( 모르는척 )


하영
[ 나보다 나이 6살 많은 사람 ]


유나
나 지금 너하고만 만나고 싶은데 , ⊙⊙ 놀이터로 좀 와주라


하영
[ 응응 ]

뚜뚜뚜 ..


지훈
끝난거야 ?


유나
후 .. 응


유나
오빠때문에 들킬뻔했잖아 !!


지훈
안들켰으면 됬지 ~ 뭘 그래 ~


유나
아니 .. 하 ..


유나
커플 벌써 깨지고 싶지 않아서 참는다 진짜

그 시각 하영이는 ...


하영
아놔 .. 진짜 얘 왜이렇게 멀리 간거야 ?


하영
힘들어 죽을거 같아 ..


하영
어 ? 저기 놀이터 보인다 !!

타다다다닫


하영
최 !! 유 !! ㄴ .. ㅏ ..?


하영
박지훈이 왜 저기에 있냐 환상인가


유나
하영아 ~ !!


하영
...

그순간 하영이는 지훈과 유나가 같이 있는걸 보고 뒤로 다시 뛰어가버렸다


유나
어 ? 하영아 !!!! 가지마 !!!! 할 이야기가 있어 ↗


지훈
하 .. 통화해봐야지

전원이 꺼져있어 ..

뚝


지훈
아 저샛기 진짜


유나
오빠


지훈
웅 ?


유나
일단 집으로 가서 하영이 설득해서 우리집으로 오게해


지훈
너희집이 어딘데


유나
대한민국 쏘뮤시 여친구 버디동 97 - 1004


지훈
알았어 이따보자


유나
응 알았어 !

띡띡띡띠띡 띠리릭

철컥


지훈
야 송하영


하영
아 저 오빠샊기 진짜 오빠 바꾸고 싶네


지훈
그건 왜


하영
... 말로 표현할수없어 스치ㄷ ..


지훈
내 말좀 잘 들어봐


하영
왜


지훈
유나랑 같이 말했음 해서 그래 . 나랑 같이 유나보러가자


하영
유나는 왜


지훈
가야돼


하영
...

지훈이는 하영이를 끌고 갔다

띵동 - 띵동 -

철커덕


유나
왔구나 ?


하영
아니 .. 이 노답이가 .. 끌고왔다고 ..


지훈
너 죽을래 ?!


유나
워워 - 진정하고


유나
일단 들어와


하영
집 .. 좋네


유나
음 .. 내가 하고싶은 말은


지훈
잠깐 ,


지훈
내가 말할께


하영
뭔데


지훈
나 사실 유나랑 사귀고 있어


하영
..


하영
유나야 너 미쳤어 ?!


유나
왜 .. 지훈오빠 좋던데


하영
미친

하영이는 그말을 남기고 밖으로 나갔다


지훈
... 미안해 내 동생때문에


유나
괜찮아 ㅎㅎ

그 시각 하영이는 ..


하영
아니 진짜 둘다 미친거 아니냐고 !!!


하영
하 술먹고 싶어 ;


하영
중생되고 좀 참아보려 했더니만


하영
지은이 한테 물어봐야겠다

삐리릵 ..


지은
[ 여보세요 ]


하영
오랜만에 술 먹자


지은
[ 응 우리집으로 오삼 ]

지은의 집


지은
뭐 - 또 술은 왜 먹고싶어진거야 ?


하영
꿀꺽 - ) 그냥 .. 내가 하던버릇이 다시 나오고 있어


지은
너도 참 .. 옛날엔 정말 ..

다음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