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o thư ký Ong lại như vậy?!
#7_Hồi đó cũng như vậy...

신디예용
2018.07.25Lượt xem 402

쨍그랑--

여주{나}
내 손에 있던 컵이 깨졌다

여주{나}
아픈것은 느껴지지도 않았다.

여주{나}
들키기 싫어 밖으로뛰쳐나갔다.

여주{나}
눈물을 흘린채로

여주{나}
아무것도 상관이 없었다.

여주{나}
저멀리에 차도,지나가는 사람들도

여주{나}
벤치에 앉으니 스르르 잠이 들었다

여주{나}
갑자기 비서와의 모든 추억이 스쳐지나갔다.

--옹비서가 입사한지 1일날--

여주{나}
물한잔만


옹비서
넵!

비서는 물을 갖고오더니 오다가 떨어뜨려 쏟았다


옹비서
흐익! 죄송합니다.

이때가 시작이 아니었지. 아마

여주{나}
내가 금목걸이를 찾았을때,

여주{나}
끝내없으니까 비서가 하던말.



옹비서
우리 집에 가요...! 잃어버려 슬펐지만 웃겼는데..

여주{나}
아 맞다! 비서를 뽑은 이유는

여주{나}
자신감이넘쳐서인데..ㅋ



옹비서
비서중에 8등신,황금비율 옹성우 입니다

여주{나}
참 좋았는데...

여주{나}
일어서서 풍경을 둘러보았다.


여주{나}
예쁘다♡

여주{나}
그때,뒤에서 내 허리에 두손이 감싸졌다.


옹비서
사랑해요...♡ 정말로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