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ính cách lạnh lùng, học sinh giỏi nhất toàn trường.
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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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woo
Winter love



나는 학생시절에도 짝사랑을 해본적이 없다

연애에 관심도 없었고 누군가가 마음에 들었던 경험은 없다

직장인으로 비서로 살고 있는 현재 첫 짝남이 생겼다

내 짝사랑 상대는 본부장님이다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고 혼자 좋아하는 중이다

고백을 하긴 해야 하는데 부끄러워서 아직 못 하고 있다


“ 한 비서님 , 좋은 아침 “


한예림
“ 네 , 좋은 아침입니다 ”

한예림 / 여주 / 25세 / 퀸덤그룹 비서 / 사연녀 / 철벽녀 / 차차알기

“ 본부장님은 아까 출근하셔서 비서님 찾고 계시던데 ”


한예림
“ 그래요 ? 네 , 얼른 가볼게요 ”

“ 한 비서님 , 요즘 춥죠 ? ”


한예림
“ 맞아요 … 이제 11월이 다 끝나가서 더 그런 것 같아요 ”

“ 감기 조심해요 ”


한예림
“ 네 , 윤 대리님도요 ”



한예림
“ 본부장님 “


이상혁
“ 아 , 왔어요 ? ”

이상혁 / 남주 / 27세 / 퀸덤그룹 본부장 / 후회남 / 직진남 / 차차알기


한예림
“ 본부장님 , 아메리카노 사왔습니다 ”


이상혁
“ (( 힐끗 ”


한예림
“ 오전에 외부 미팅 있어서 10시까지 자료 검토 부탁드리고 ”


한예림
“ 점심 약속은 거래처 쪽에서 일정이 바뀌었다고 취소 됐습니다 ”


이상혁
“ 그래요 , 알겠어요 ”


한예림
“ 그럼… “ (( 꾸벅




한예림
“ … 본부장님은 내가 그냥 비서로만 느껴져서 그러시나…? ”


나는 본부장님을 좋아한지 4년 됐다

내가 처음 근무하고 한달 지났을 쯤 좋아하기 시작했다

본부장님을 남몰래 좋아하는게 사실 쉽지는 않다

본부장님은 날 아직 여자로 보지 않으시니까

등장인물 소개


한예림
“ 본부장님은 … 제가 어떤 마음인지 모르세요 ? “

남몰래 짝사랑을 하다 상처입은 비서와


이상혁
“ 한 비서 … 나 좋아했어 ? “

비서의 마음을 뒤늦게 알아챈 본부장의 로맨스

winter love 시작합니다

++ 본 글은 실제 아티스트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