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ới những người đàn ông trong nhà trọ đó

Đây là một thông báo...

여러분

휴재할께요..

소재도 없고 읽어주시지도 않고 댓글도 없고 좋아해주시는 분도 없고

항상 말해요...

바쁘다고

항상 올리는대로 못할꺼 같고

글쓰기 상 받고 왠지모르게 더 자신없었어요

음..

정확한 건

글쓰는데 흥미가 떨어지는거 같아요...

글쓰는게 취미이고 글쓰는게 좋고

글을 쓸때면 항상 행복했어요

요즘은 아닌거 같아요

저에게도 힘든 선택이었기에 마음이 무겁네요

시간 날 때 틈틈이 써서 가끔씩 올리긴 할꺼 같아요

요즘 시험성적에도 스트레스 받아요

수학만 결과가 나왔어요

시험 본 3개의 단원 전부

잘하긴 했지만

왜인지 모르게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성적 스트레스가 이런거구나.. 깨달았어요

아마 본격적인 연재는 6월 첫째주에 할꺼에요

이번만큼은 댓글 많이 받고 싶어요

규칙 안 지키는거 싫어요

꼭 달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