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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예...? 그냥 커피마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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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

"왜 들어왔냐가 아니라, 어떻게 들어왔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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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야 애 울겠다. 그만해."

그저 커피를 사려고 들어온 그녀는 어떻게 들어왔냐 라는 질문을 계속해서 받자 짜증이 나 의자에서 벌떡일어나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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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진짜 경찰에 신고합니다? 왜그래요 저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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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워워워 진정 진정. 커피나 타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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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

"나 커피 탈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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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나도."

남자둘은 모두 은광을 바라보았고, 당황한 은광은 말을 더듬으며 급하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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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나, 나도 탈줄 모,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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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뭐에요. 카페는 어떻게 만든거고 어떻게 운행하는거에요. 어떻게 계속 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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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계속 있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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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닥... 쳐..."

민혁은 멋쩍은듯 웃으며 은광의 눈치를 보았다. 일훈 또한 못마땅한듯 민혁을 바라보았다.

그 순간 문이 사라지고 벽으로 바뀌자 은광은 미쳤냐는듯 일훈을 째려보며 나쁜말을 읇조렸다.

"들어올땐 마음대로 들어와도 나갈땐 마음대로 못나가."

여주는 그들에게 핸드폰을 슥 보여준뒤 전화번호를 누르고 전화를 걸려하자 손에서 핸드폰이 빠져나가 책상위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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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어허이 안돼요."

여주의 몸은 덜덜 떨리기 시작하였고, 세 남자를 번가라보며 두려워 하였다. 이네 갑자기 더위짐을 느낀 여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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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뭔 이런데로와! 더워 디질거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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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

"여따가 버리는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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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누구? 쟤?"

민혁은 여주를 가르키며 알수없는 미묘한 표정으로 일훈을 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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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난 찬성."

그리고는 광활한 사막에 내던져진 여주이다. 그리고선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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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미안하지만... 그쪽이 당신 운명이야."

하고선 세차게 닫혀버리는 문이다. 그녀는 살려달라고 소리치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사람은 없을지도 모르지만, 딱 한명. 그는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있었다.

???

"안녕."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는 여주의 고개를 돌리기에는 충분했다. 그리고 뒤에는 이쁘게생긴 술집하나가 사막 한가운데에 놓여있었다.

자까

일이 있어서 좀 많이늦은거같네요! 뒤에 사담은 처음인데 혹시 읽으시는데 방해되실까봐 안넣었는데 가끔씩은 지금처럼 넣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