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âng, chúng tôi đang hẹn hò.
Vâng, chúng tôi đang hẹn hò #1 (đã chỉnh sửa)

훈훈한일훈
2018.12.27Lượt xem 150


창섭
-예린아,이따가 휴게실로 와


예린
-웅ㅎㅎ


창섭
-천천히 나와


예린
-알게써ㅎㅎ


여슬
저기 예린씨 이거 좀 고쳐줘요.이게 뭐에요?!


예린
ㅈ..죄송합니다


여슬
이일 한두번해요?이번에는 이정도로 넘어가지만 담에 이렇게만은 안봐줍니다.


예린
네..

-휴게실-


예린
휴..진짜 나 힘들어죽겠다


창섭
그치..내가 도와줄까?


예린
아냐,내 일인데 내가 해야징♡


성재
야,너희둘이 또 여기 있냐?


은하
에휴..진짜 곧 있음 크리스마스인데..나만 솔로야


성재
뭐래,넌 모솔이지!모.태.솔.로


은하
우씌!


여슬
다들 여기서 뭐해요?


여슬
예린씨,내가 하라는거 다 했어요?은하씨는요?


예린
아직 점심시간 안끝났..


여슬
나 그거 얼른 끝내서 줬으면 하는데..


예린
넵..


성재
저희도 가보겠습니다


여슬
아니야,성재씨랑 창섭씨는 쉬다가 천천히 나가


창섭
아뇨,괜찮습니다


성재
가자..

-휴게실에 여슬만 남고-


여슬
분명 뭐가 있는데..

*공지*

안녕하세요!훈.훈작가입니다.계정을 복구한 관계로 새로운 팬픽,'그래요,우리 사귑니다'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반모가 기억이 안나서 살아계신다면(?)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