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ạn đã trở thành một người nghiện công việc.
Họ đã phát hiện ra danh tính thật của nhau.

아로하아미
2018.03.10Lượt xem 442

한참뒤 울음을 그치고


이여주
(그때 갑자기 옛 윤기가 날 달래주었던게 생각이 났다!!)호..혹시


이여주
너!!!


민윤기
???당황?????


이여주
너 윤기맞지???


이여주
어렸을때 나랑 같이 매일 놀았던!!!


민윤기
그...그럼 넌...혹시...!!(에이...설마..)


이여주
보고싶었어!흑....흑..흐..흑..


이여주
(다시 울음을 터트리고 )


민윤기
너 왜 나 지켜주기로 했으면서!!!갑자기 갔어!!그때 얼마나 힘들었는데


이여주
(다시 울음을 그치고)군데 훌쩍 너 훌쩍 왤케 훌쩍 변했떠 훌쩍


민윤기
그게...너가 간 뒤 부터 얘들이 날피하고 왕따가 되버리는게 넘 싫어서 강해지고 싶어서 이케이케 하다가 이렇게 되버린거야..미안해...


이여주
아....아니야 내가 미안하 결국 나때문에 이렇게 됬으니까....


이여주
월래 넌 소심하고 약해서 내가 옆에서 지켜줘야하는데...지켜주지 못하고 떠나서 미안해.....ㅠㅠ


민윤기
아니야...이젠 내가 널 지켜줄게!!그러니까 나랑 사귈래???


이여주
죠아!!!!

그들은 앞으로 일어날 일도 모르고...... -작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