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ạn muốn hẹn hò với tôi à? Vậy thì hãy thử tán tỉnh tôi xem.
Tôi sẽ biến em thành của tôi

채화
2018.09.09Lượt xem 1225

오늘은 학교를 때려치고 엄마 몰래 시내에 왔다. 푸히히 역시 난 천재야.

학교를 안 갔다는 마음에 신나서 날뛰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전정국
안녕~ 꼬마 아가씨. 오늘은 너를 꼬시러 왔지요~

한여주
아니.. 무슨.. 아니 그것보다 내 이름은 꼬마 아가씨가 아니라 한여주라구요. 이 토마토야!!!


전정국
흐음.. 그럼 내 이름도 토마토가 아니라 전정국인데 여주야?

한여주
으... 끝까지 재수 없어...



전정국
그럼 우리 이제 데이트 하러 가자!!

한여주
우쒸 자꾸 반말 쓰고!! 데이트도 지 마음대로고!!!



전정국
흠... 첫 만남 때 니 명찰 색은 2학년 색이였어. 그러므로 나이는 고2니까 18살. 나는 현재 19살. 너보다 오빠지. 어때? 괜히 말했지?ㅎㅎ

한여주
... 쓸데 없이 똑똑한 놈..



전정국
그럼 이제 된거지? 가자~ 여주야~~

하.... 굉장히 피곤해 질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