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ên của bạn là...
thực tại như trong mơ



여주
으으 남자들은 화장실 갈때마다 불편해서 어쩐대..,,,,,, 그나저나 꿈치곤 되게 리얼하다..(?)


여주
어.......저 폰이 이 아이의 폰인가..? 계속 울리네 뭐지


여주
(문자를 확인하며) 야 김태형 너 왜 학교안와 오늘 당번이잖아 빨리.....와? 아 얘도 학생이구나...저기 교복 있네...


여주
(교복을 입은뒤) ㅁ....문 열어도 될까....?.................으핫!

태형이 아버지
(눈이 마주쳤다)


여주
아....앗 안녕히 주무셨어요.....아빠(?)

태형이 아버지
(??????)


여주
아하하하하하하핫


여주
(마음속: 으메야 무서워 포스봐 무슨 조직단인줄.......) 아 저...저기

태형이 아버지
오늘 아침밥당담을 까먹은게로구나 내가 대신 했다 먹어라 학교 빨리 가고. (드르륵-집밖으로 나가며)


여주
아.....앗 넵!!


여주
쩝쩝...냠냠 그나저나 학교는 어쩐지...어딘지도 모르고 몇시까지 가는지도.......고딩이면 8시30분까지 가나?


여주
어디보자 지금 시간이........(시계를 보며) 꺄아아아아아아아ㅏ가ㅏ악 미쳤어 미쳤어 지금 9시30분이잖아!!!!!!!!!!

여리(여주동생)
아 언니!!!지금까지 교복 안입고 뭐한거야!! 벌써 8시잖아!! 밥 먹고 가야지!!!빨리 교복 입어!!


김태형(뷔)
아 교복이..어디 있을...까

여리(여주동생)
뭔 기억상실증이야? 거기 장롱안에 바로 있잖아!! 하여튼 빨리 나와!


김태형(뷔)
아 이게 여자교복? 뭐 부터 입는거지 (곰곰히 생각중)

여리(여주동생)
언니 다 입었...............어..언니?


김태형(뷔)
아 아하하 아하하하하하 교복 어떻게 입었더...라? ..하하

여리(여주동생)
할머니 언니가 분명히 미친게 틀림없어!!!! 이젠 기억상실증도 생겼나봐!!!


김태형(뷔)
............(마음속: 처음입어 보니까 그렇지....)

여리(여주동생)
힉 언니 일단은 이거 부터 입고 이거랑 이거 자 이거도 으악 언니왜 속옷 안입었어 빨리 입고 나와!

(정적) ..


김태형(뷔)
....

여리(여주동생)
어 언니 나왔다

할머니
빨리 밥 먹으렴 여주야 (인자하신 미소)


김태형(뷔)
아 아 네..

여리(여주동생)
냠냠쩝쩝 글쎄 할머니 언니가 아침에 자기 아ㅏㄷ러두랴내이ㅜ자제우나진 막 하고있고 막 교복도 못입고 어디있냐 그러고 막 그랬다니까?

할머니
허허허 여주가 간밤에 꿈을 꿔서 정신이 오락가락 한가보구나


김태형(뷔)
...........(애써 웃으며 먹는중)

여리(여주동생)
으으 빨리 가자 학교 갈 시간 됬다 언니 가방 메고 나와!!


김태형(뷔)
아..응


김태형(뷔)
하 꿈치곤 너무 리얼한데..? 뭐지 이거....


김태형(뷔)
아 아야야 아파라

여리(여주동생)
에에 언니 뭐 해 아깐 +\{&{[ⅡⅨ•¿→¤•ⅧⅩ•♤ 하더니 이번엔 볼을 꼬집네 에잇 어서 가자!


김태형(뷔)
꿈이.....꿈이겠지 하하 꿈일 거야 .......